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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바이오 CEO들 미국 ‘JP모건’ 총출동…”또 금맥 캘까”

국내 기업 9곳 공식 초청…그외 수십곳도 기술이전 등 미팅 이어가
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 가장 큰 ‘그랜드볼룸’에서 한국 바이오 뽐낸다

[뉴스1 이영성 기자]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새 금맥을 캐기 위해 세계 최대 바이오 투자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2020’에 대거 참석한다. 올해로 38회째인 이 행사는 오는 13~16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웨스틴 세인트프란시스호텔에서 열린다.
지난해 미국서 신약 2개를 허가받으며 크게 주목받은 SK바이오팜의 조정우 대표도 참석하며, 에이비엘바이오와 티움바이오, 엘레바, 강스템바이오텍, 지놈앤컴퍼니, 알테오젠, 지아이이노베이션, 바이오솔루션, 지트리비엔티, 엔지켐생명과학, 셀리버리, 큐리언트, 바이오니아 등 여러 국내 기업들이 행사장 내외에서 미팅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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