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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바이옴 ‘유망주’, 미국서 IR 경쟁

“②지놈앤컴퍼니·천랩·GI이노베이션, 현지 빅파마와 L/O 논의”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s)에 대한 국내외 바이오업계의 관심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올해 BIO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에서도 별도 세션이 편성돼 전문가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놈앤컴퍼니, 천랩, 지아이이노베이션 등 국내 마이크로바이오 업체들은 IPO를 앞두고 현지 파트너링을 통한 ‘이름 알리기’에 주력했다.

 

2015년 설립된 지놈앤컴퍼니는 마이크로바이옴을 기반으로 항암 치료제, 항비만 건강식품, 아토피 및 여드름 개선 화장품 등에 대한 후보 물질을 보유중이다. 에이비엘바이오와는 항암치료 목적의 면역관문억제제도 개발하고 있다. 기존 치료제로 낫지 않는 비반응성 환자를 타깃으로 한다는 점이 차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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