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BIOME

마이크로바이옴, 프로바이오틱스 넘어 의약품으로

[Hit-check]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 – (1) 동향과 한계점

“5년 전 한 학회에 갔는데, 사람들이 잔뜩 모여 든 세션이 있었다. 회사로 돌아와 ‘마이크로바이옴’ 분야 집중 투자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국내에서 바이오벤처 투자를 활발하게 하는 한 벤처캐피탈 투자가의 말이다. 그의 말처럼 이미 자본은 ‘마이크로바이옴’ 분야로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 실제 전 세계적으로 마이크로바이옴 분야의 밴처캐피털 투자는 2012년에서 2016년 사이 약 4배 가량 증가할만큼 활발하다. 히트뉴스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이 어디까지 진행됐고, 현재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짚어봤다.

출처 : 히트뉴스(http://www.hi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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