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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화이자와 손잡은 지놈앤캠퍼니 “면역항암제 개발”

상반기 美서 임상1/1b상…글로벌 기업과 화장품 개발

[뉴스1 음상준 기자] 다국적제약사 머크, 화이자와 손을 잡은 국내 바이오업체 지놈앤컴퍼니가 면역항암제 병용요법 임상시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배지수 지놈앰컴퍼니 대표는 20일 뉴스1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1회 바이오리더스클럽’ 기업소개에서 마이크로바이옴 면역항암제 개발 현황을 발표했다.

지놈앰컴퍼니는 지난 1월 1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머크, 화이자와 면역항암제 병용요법 임상시험을 진행하는 계약을 맺었다.

이 계약에 따라 지놈앤컴퍼니는 자체 보유한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GEN-001’을 머크와 화이자가 보유한 ‘바벤시오(성분 아벨루맙)’를 환자에게 병용투여하는 임상1/1b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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