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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 세균이 항암제로 발전… ‘제2 게놈’의 반격

최근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 박람회 ‘2018 BIO USA’에서 마이크로바이옴은 새로운 기술 거래 트랜드로 부상했다. 설문조사에 의하면, 가장 관심이 가는 기술 거래 분야 4위로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이 꼽혔다. 면역항암제(1위), CAR-T(2위), 크리스퍼 유전자가위(3위) 다음이다. 한국에서 마이크로바이옴 활용 치료제를 개발하는 흔치 않은 기업이 바로 지놈앤컴퍼니다. 2015년 9월 이 회사를 창립한 후 국내에서 가장 앞선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보여주는 배지수 대표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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