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BIOME

[미래기술25]⑤”케미컬의약품 시대 저물고 있다”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 인터뷰
합성의약품 비중 2010년 82%에서 2024년 68%까지 하락
항체, 세포, 바이러스, 마이크로바이옴 대체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합성의약품 시대가 저물고 바이오의약품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 특히 합성의약품은 글로벌 제약사들을 중심으로 그간 ‘그물망’식으로 전 분야에 걸쳐 신약을 발굴해오면서 이제는 미개척분야가 거의 남아있지 않은 상황이다.”

우리 몸 미생물인 마이크로바이옴 면역항암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지놈앤컴퍼니의 배지수(사진) 대표는 이데일리와 가진 인터뷰에서 전체 의약품에서 90% 안팎을 차지하던 합성의약품 비중이 정점에 달한 이후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 자리를 항체, 세포, 바이러스, 마이크로바이옴 등을 소재로 하는 바이오 의약품이 서서히 대체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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