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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줌인] 지놈앤컴퍼니 “마이크로바이옴 혁신신약 개발해 글로벌 리딩기업 도약할 것”

박한수 대표, 연내 코스닥 이전 상장ㆍ혁신신약 파이프라인 구축ㆍ사업 다각화 추진 예정

 

[이투데이 노은희 기자] 지놈앤컴퍼니(배지수ㆍ박한수 대표)가 창업 5년 만에 마이크로바이옴(인체와 공생하는 미생물 유전정보) 시장의 혁신 신약개발 선도기업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지놈앤컴퍼니의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GEN-001)는 지난해 독일의 머크, 화이자, 국내 LG화학 등 국내외 대형 제약사들과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이라는 국내 최초 사례를 만들어냈다. 뿐만 아니라 총 550여 억원(기관ㆍ개인)의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창업 3년 만에 입성한 코넥스 시장에서 연내 코스닥 이전상장을 목표로 속도를 내며 성장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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