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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미 상무, 종근당에서 지놈앤컴퍼니 부사장으로

연구개발본부 맡아 미국 FDA 임상 신청 등 맡아

 

박경미 종근당 상무가 바이오벤처 지놈앤컴퍼니의 연구개발부문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박경미 부사장은 한미약품에서도 초기 임상 파이프라인을 담당한 경험이 있는 개발자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박 부사장은 5월 2일자로 지놈앤컴퍼니의 개발부문 부사장으로 옮겨 마이크로바이옴의 미국 FDA 임상 신청부터 항체 개발까지, 비임상과 임상개발 모두 총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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