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지놈앤컴퍼니 BIO-EU 2020 참가…글로벌네트워크 확대

–10월 26일부터 29일 4일간 진행되는 유럽 최대 바이오 파트너링 행사 참가…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GEN-001) 이외에도 신규 면역관문억제제 파이프라인 소개…해외 기술이전 및 파트너링 추진”

 

[2020.10.26] 글로벌 면역항암제 선도기업 지놈앤컴퍼니(대표: 배지수∙박한수)가 글로벌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10월 26~29일(현지시간) 유럽 최대 바이오 파트너링 행사 ‘BIO-EU 2020’에 참가한다.

올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BIO-EU는 1995년부터 매년 전세계 50여개국 다국적 제약사들이 대거 참여하는 바이오 제약업계 최대 연례행사로 신약후보물질들의 라이센싱 인, 라이센싱 아웃 등의 비즈니스가 빠르게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 지놈앤컴퍼니는 유럽, 아시아, 북미 소개 글로벌 제약사 10여곳과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기존 마이크로바이옴 파이프라인 이외에도 항체(antibody) 면역관문억제제 파이프라인을 소개하고 기술 이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면역관문억제제(immune checkpoint inhibitor)는 인체가 가진 면역세포의 면역기능을 최고로 활성화시켜 암세포와 싸우게 하는 면역항암요법(immune-oncology)중 하나다. 암이 다양한 면역체계의 공격으로부터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면역체계의 주요 조절기구인 면역관문을 표적 (target)으로 하여 면역시스템을 회피하는 기능을 발휘하는데 이를 방어하는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물질이다. 면역력을 인위적으로 높이는 기존의 면역치료와는 달리 선천적 면역 부작용이 덜하고 비교적 안전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놈앤컴퍼니의 항체 파이프라인은 대표 면역관문억제제로 알려진 anti-PD-1, anti-PD-L1 anti-CTLA-4와 달리, 자사의 독자 신약 후보물질 발굴기술 플랫폼인 GNOCLETM에서 신규표적(novel target)을 발굴하고 이를 억제하는 항체(antibody)를 연구 개발한다는 점에서 차별점을 지닌다.

 지놈앤컴퍼니 배지수 대표는 “올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BIO-EU에서 지놈앤컴퍼니의 파이프라인에 글로벌 제약사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은 만큼, 글로벌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적극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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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앤컴퍼니 소개
지놈앤컴퍼니(Genome&Company)는 2015년 설립 이후 마이크로바이옴 면역항암제 글로벌 리더로서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및 신규 타겟 면역관문억제제 등 면역항암제 분야 차세대 혁신 신약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올해 8월 미국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 회사 싸이오토 바이오사이언스의 인수로 글로벌 신규 파이프라인인 뇌질환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를 확대하고 연구 개발에서 생산까지 가능한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그룹으로의 도약을 위해 선제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회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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