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지놈앤컴퍼니,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1 공식 초청

창업 초기 2018년부터 올해로 4번째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공식 초청… 1:1 파트너링 미팅 진행

신규 면역관문억제제 및 자폐증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파이프라인 등 새로운 해외 기술이전 및 파트너링 추진 예정”

 

[2020.12.28] 글로벌 면역항암제 선도기업 지놈앤컴퍼니(대표: 배지수∙박한수)가 오는 1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제39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39th Annual J. 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Virtual)에 공식 초청받아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서 지놈앤컴퍼니는 해외 투자자와의 1:1 파트너링 미팅을 통해 자사가 보유한 핵심 파이프라인과 플랫폼 기술을 소개하고 기술이전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머크∙화이자와 공동개발 소식을 알렸던 ‘GEN-001’의 경우 글로벌 제약사와 추가 공동개발 논의가 심도있게 진행 중이다.

 

회사의 주요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자폐증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SB-121’은 전임상 시험을 통해 장손상을 회복시키고 옥시토신 분비를 활성화하여 뇌질환을 치료하는 작용기전 및 효능검증을 완료한 바 있다. 2019년 11월 미국 FDA로부터 정상인을 대상으로 한 IND 승인을 획득한 바 있으며 2021년 상반기 내로 환자대상 임상 1상을 개시할 계획이다.

 

지놈앤컴퍼니는 올해 컨퍼런스에서 기존 강점인 마이크로바이옴 면역항암제 뿐 아니라, 신규 면역관문억제제(항체신약) 파이프라인 역시 본격적으로 기술이전 논의를 진행하고자 한다. 지놈앤컴퍼니의 항체 파이프라인은 대표적인 면역관문억제제로 알려진 antiPD-1, antiPD-L1 antiCTLA-4와 달리, 자사의 독자 신약 후보물질 발굴기술 플랫폼인 GNOCLETM에서 신규표적(novel target)을 발굴하고 이를 억제하는 항체신약을 개발한다는 점에서 차별점을 지닌다.

 

지놈앤컴퍼니 배지수 대표는 “지놈앤컴퍼니는 마이크로바이옴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빠르게 도전한 덕분에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창업 초기부터 이례적으로 초청받았고 작년 12월 머크∙화이자와의 GEN-001 공동개발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 역시 만들 수 있었다” 며, “지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자폐증 치료제와 신규 면역관문억제제 등 다른 파이프라인에서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39회째 진행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세계 최고 권위의 제약∙바이오 컨퍼런스로 매년 전세계 수천명의 제약∙바이오 종사자들과 투자자들이 한 곳에 모여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전략을 소개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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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지놈앤컴퍼니 공식 CI

[사진자료2] 39th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지놈앤컴퍼니 소개

지놈앤컴퍼니(Genome&Company)는 2015년 설립 이후 마이크로바이옴 면역항암제 글로벌 리더로서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및 신규 타겟 면역관문억제제 등 면역항암제 분야 차세대 혁신 신약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올해 8월 미국 바이오테크 싸이오토의 인수로 뇌질환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로의 글로벌 신규 파이프라인을 확충하는 연구 개발에서 생산까지 가능한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그룹으로의 도약을 위해 선도적으로 시장에 도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