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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실패 공존한 K바이오…전문가들이 보는 2020 성공전략은?

내년엔 글로벌 시장 진출이 핵심 이슈…올해 실패 원인 분석 바탕으로 ‘기업별 글로벌 전략’ 시급

[머니투데이 노은희 기자] 올해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을 어떻게 평가하고, 내년에 어떤 전략으로 실패의 경험을 보완해갈 수 있는지 전문가들의 평가와 전략을 25일 들어봤다.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는 “올해 국내 바이오기업들의 도전은 과거에 비해 상당히 고무적이지만 임상 디자인의 중요성이 부각됐다”며 “임상디자인의 정교함과 전문인력에 대한 점검이 필요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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