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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세]의사들의 남다른 “라떼는 말이야”

지난 21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내 융합관 양윤선홀에서 서울대 의대와 디캠프가 공동 개최한 스타트업데모데이 ‘디데이’ 심사평 시간에 서울대 의대 선배들은 이같이 ‘라떼는 말이야’(나 때는 말이야)로 소감을 이어갔다.

[머니투데이 김유경 기자] 잘못한 부분을 지적만 하는 ‘꼰대’ 심사위원이 아니라 창업의 길을 개척해온 선배들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받고 다른 전문가와 협업해 세상을 바꾸는 세대가 돼주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선배’ 심사위원이 있어 더 인상 깊었던 데모데이였다. 특히 서울대 의대 출신이면서 기업가로 변신한 양윤선 메디포스트 대표와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 투자자로 변신한 이현규 한국투자파트너스 투자이사가 한자리에 모여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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