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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제약·신라젠 등 18개사, 글로벌 ‘기술 이전’ 타진

국내 제약사들이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18(이하 BIO US)’에서 새 역사를 써냈다. 중견기업들 활약이 두드러진 가운데 기술력을 앞세운 지파워, 지놈앤컴퍼니 등 창업기업들의 글로벌 활동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자사 제품의 새로운 매출 가능성을 찾았으며, 지놈앤컴파니는 존슨앤존슨, 베링거잉겔하임, 로슈,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다케다 등 글로벌 제약사들의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함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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