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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앤컴퍼니가 말하는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 전략

“다른 회사보다 한 템포 빠르게 임상전문가 박경미 부사장을 영입했고, 글로벌 제약사 머크와 협업하며 연구개발에 임하고 있습니다. 실패 가능성도 있지만, 우리 입장에서 신약개발 가능성을 최대로 끌어 올리고 있습니다.”

 

[히트뉴스 홍숙 기자]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CEO)는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신약개발 전략을 묻자 이같이 답했다. 아직 국내외 제약바이오 업계는 마이크로바이옴의 신약개발에 대한 여러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지만, 명확한 해답을 내 놓지 못 하고 있다. 즉, 마이크로바이옴을 이용한 의약품 허가까지 이뤄지지 않았다. 이런 의문을 품고 판교 지놈앤컴퍼니를 찾아갔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정말 약이 될 수 있나?’라는 ‘직구’를 던지며, 마이크로바이옴의 신약개발 가능성부터 지놈앤컴퍼니 전략까지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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