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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앤컴퍼니, 美 ‘마이크로바이옴+CPI’ 특허 무효화

시카고대-Evelo 보유 ‘항암 Bifidobacterium’ 특허무효소송서 ‘승소’..”新 항암 마이크로바이옴 확보”

[바이오스펙테이터 장종원 기자]
지놈앤컴퍼니가 미국 대학과 바이오텍이 보유한 항암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원천특허를 무력화하는데 성공했다. 국내 신약개발 바이오텍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특허전략 수립 과정에서 현지 원천특허 무효화를 위해 소송을 제기하고, 승소까지 한 매우 이례적인 사건이다.

이번 승소로 마이크로바이옴과 면역관문억제제의 병용투여 연구 확산의 계기가 마련됐으며 지놈앤컴퍼니 역시 새로운 항암 마이크로바이옴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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