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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앤컴퍼니, 마이크로바이옴 병용임상 계약의 의미

[JPM 2020]독일 머크/화이자의 첫 바벤시오·마이크로바이옴 병용임상 파트너 선택..물질 공급 넘어 파트너십 구축

[바이오스펙테이터 장종원 기자] 독일 머크, 화이자 면역항암제 ‘바벤시오(성분명 아벨루맙)’의 첫 마이크로바이옴 병용 임상 파트너, 단순 임상물질 공급을 넘어서는 파트너십 구축.

지놈앤컴퍼니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스코에서 독일 머크/화이자와 체결한 임상시험 협력 및 공급 계약(Clinical Trial Collaboration and Supply Agreement)의 핵심내용이다.

양사는 이번 계약에 따라 머크/화이자가 공동 개발한 면역항암제 ‘바벤시오’와 지놈앤컴퍼니의 마이크로바이옴 신약후보물질 ‘GEN-001’을 병용하는 임상을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 상반기내 미국 1/b상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다. 적응증과 대상 환자군은 양사간의 합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으며 양사는 1상 이후 공동사업화를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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