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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앤컴퍼니 “마이크로바이옴 패러다임 바꾸겠다”

독일 머크, 화이자와 병용 임상 발표한 지놈앤컴퍼니 서영진 부사장
JP모건헬스케어컨퍼런스에서 파트너사와 미팅하고 임상 조율 중
마이크로바이옴-면역항암제 병용 임상은 아시아에 첫 사례
“임상비용 약 100억원 절감 가능…연내 임상 돌입”

[한국경제 전예진 기자] “그동안 마이크로바이옴하면 단순히 유산균을 떠올렸는데 이제는 항암제로 개발 가능성을 보여주겠습니다.”
서영진 지놈앤컴퍼니 부사장은 14일(현지시간)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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