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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널] 코넥스 3위 ‘지놈앤컴퍼니’ 하반기 코스닥 이전 착수

    2020-02-11
    Abstract

    獨 ‘머크·화이자’와 美서 공동 임상
    사업화 가능성 등 높은 평가 기대

    [서울경제 김민석 기자] 코넥스 시총 3위 기업인 지놈앤컴퍼니(314130)가 이전상장에 착수한다. 기술평가를 통과한 뒤 하반기에 코스닥에 입성한다는 목표다. 글로벌 제약사와 공동으로 미국에서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어서 기술평가·투자유치에 긍정적 영향이 예상된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지놈앤컴퍼니는 다음 주 내부미팅을 거쳐 이 같은 기업공개(IPO)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

    상반기에는 글로벌 제약사인 독일 ‘머크·화이자’와 임상시험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머크·화이자가 보유한 면역항암제 바벤시오와 지놈앤컴퍼니의 ‘GEN-001’의 병용 치료 임상을 미국에서 진행하는 것이다. 머크·화이자는 병용 임상에 투입되는 약물을 무상 공급하며 임상시험 결과도 두 회사가 공유할 계획이다.

    글로벌 빅 파마와의 공동 임상은 기술평가 통과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투자자 및 기관들에 사업화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기술평가는 회사가 보유한 기술을 사업화해 계속기업으로 존속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평가대상이다. 임상시험에 앞서 진행된 동물실험에서 균주의 항암효과가 검증된 바 있어 이번 임상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YXN61N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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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마이크로바이옴 패러다임 바꾸겠다”

    2020-01-15
    Abstract

    독일 머크, 화이자와 병용 임상 발표한 지놈앤컴퍼니 서영진 부사장
    JP모건헬스케어컨퍼런스에서 파트너사와 미팅하고 임상 조율 중
    마이크로바이옴-면역항암제 병용 임상은 아시아에 첫 사례
    “임상비용 약 100억원 절감 가능…연내 임상 돌입”

    [한국경제 전예진 기자] “그동안 마이크로바이옴하면 단순히 유산균을 떠올렸는데 이제는 항암제로 개발 가능성을 보여주겠습니다.”
    서영진 지놈앤컴퍼니 부사장은 14일(현지시간)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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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한층 레벨업 된 ‘K-바이오’, 머크·화이자와 손잡는다

    2020-01-15
    Abstract

    마크로바이옴 대표기업 지놈앤컴퍼니 파트너십 체결
    지놈앤컴퍼니는 임상총괄, 머크,화이자는 약 공급
    벤처가 글로벌 제약사들과 공동신약개발 이례적

    [매일일보 김동명 기자] 마이크로바이옴(장내 미생물 및 유전정보)을 전문으로 하는 국내 바이오벤처가 글로벌 제약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공동으로 신약개발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대표주자인 지놈앤컴퍼니다. 지놈앤컴퍼니는 7일 다국적 제약회사인 머크 및 화이자와 공동으로 면역항암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여러가지 암종 환자를 대상으로 머크·화이자가 보유한 면역항암제 ‘아벨루맙(avelumab)’과 지놈앤컴퍼니가 개발중인 면역항암제(GEN-001)의 병용 치료를 통한 신약개발에 이들 3사가 공동전선을 펼 예정이다.

    국내 바이오벤처가 글로벌 제약사에 신약후보 물질을 기술수출(라이선스 아웃)하는 경우는 더러 있었지만 이번처럼 신약의 공동개발에 나서기는 이례적이다. 배지수(사진)지놈앤컴퍼니 대표는 “국내 바이오벤처로서 글로벌 제약사와 동등한 자격으로 공동으로 신약개발을 한다는 것은 드문 케이스”라며 “글로벌제약사가 지놈앤컴퍼니의 연구및 임상개발 역량을 인정했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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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獨머크와 JCSC 구성..상반기 임상 진입”

    2020-01-20
    Abstract

    [2020 JPM]올해 마이크로바이옴 파이프라인 확충, 코스닥 이전 상장도 본격 추진

    [바이오스펙테이터 장종원 기자] “독일 머크와 면역항암제, 마이크로바이옴 병용 임상 진행을 위한 JCSC(Joint Combination Study Committee)를 구성하기로 했다. 2월에 첫 가동할 예정으로 올해 상반기내 미국 임상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다.”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니꼬호텔(Nikko Hotel)에서 가진 독일 머크와의 미팅 직후 기자와 만나 이렇게 말했다. 지놈앤컴퍼니는 앞선 13일 자사의 마이크로바이옴 신약후보물질 ‘GEN-001’과 독일 머크/화이자의 PD-L1 면역관문억제제 ‘바벤시오(아벨루맙)’를 병용하는 임상시험 협력 및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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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크,화이자와 신약 공동개발 나선 국내 바이오벤처

    2020-01-14
    Abstract

    마크로바이옴 대표기업 지놈앤컴퍼니 파트너십 체결
    지놈앤컴퍼니는 임상총괄, 머크,화이자는 약 공급
    벤처가 글로벌 제약사들과 공동신약개발 이례적

    [이데일리 류성 기자] 마이크로바이옴(장내 미생물 및 유전정보)을 전문으로 하는 국내 바이오벤처가 글로벌 제약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공동으로 신약개발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대표주자인 지놈앤컴퍼니다. 지놈앤컴퍼니는 7일 다국적 제약회사인 머크 및 화이자와 공동으로 면역항암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여러가지 암종 환자를 대상으로 머크·화이자가 보유한 면역항암제 ‘아벨루맙(avelumab)’과 지놈앤컴퍼니가 개발중인 면역항암제(GEN-001)의 병용 치료를 통한 신약개발에 이들 3사가 공동전선을 펼 예정이다.

    국내 바이오벤처가 글로벌 제약사에 신약후보 물질을 기술수출(라이선스 아웃)하는 경우는 더러 있었지만 이번처럼 신약의 공동개발에 나서기는 이례적이다. 배지수(사진)지놈앤컴퍼니 대표는 “국내 바이오벤처로서 글로벌 제약사와 동등한 자격으로 공동으로 신약개발을 한다는 것은 드문 케이스”라며 “글로벌제약사가 지놈앤컴퍼니의 연구및 임상개발 역량을 인정했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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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지놈앤컴퍼니, 글로벌 제약사와 아시아 첫 면역항암제 공동임상 진행

    2020-01-14
    Abstract

    머크·화이자 ‘아벨루맙’과 지놈앤컴퍼니 ‘GEN-001’의 마이크로바이옴 병용 치료 1/1b임상시험 착수

    [이투데이 노은희 기자] 지놈앤컴퍼니가 아시아 마이크로바이옴 기업으로는 최초로 다국적 제약사인 머크ㆍ화이자와 면역항암제 병용요법에 대한 공동 임상을 진행한다.
    지놈앤컴퍼니는 머크·화이자의 면역항암제 ‘아벨루맙(avelumab)’과 자사의 경구 마이크로바이옴 치료 후보 물질 ‘GEN-001’의 병용 치료를 통한 1/1b임상시험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전 세계 글로벌 제약사들이 면역항암제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마이크로바이옴과의 병용요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파트너십 체결은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기업의 기술력이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것으로 주목된다.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는 “항암 분야 글로벌 리더인 머크·화이자와 1/1b상 임상시험에 협력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전임상 단계에서 증명된 GEN-001과 면역관문억제제와의 병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아벨루맙과 병용 치료법이 암 환자들에게 어떤 반응이 나타날지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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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머크·화이자와 임상시험 추진

    2020-01-14
    Abstract

    아시아 지역 마이크로바이옴 회사 중 최초로 항암제 임상시험 진행…”공동 사업화 모색”

    [머니투데이 김도윤 기자] 마이크로바이옴 개발 회사 지놈앤컴퍼니는 글로벌 제약회사 머크, 화이자와 ‘임상시험 협력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시아 지역 마이크로바이옴 회사 중 항암 마이크로바이옴의 임상 개발 추진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지놈앤컴퍼니는 여러 암 환자를 대상으로 면역항암제 ‘GEN-001’과 머크·화이자가 보유한 면역항암제 ‘바벤시오’의 병행 치료를 통한 안정성 및 내약성, 생물학적·의학적 활성을 평가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미국에서 임상시험을 시행할 계획이다. 지놈앤컴퍼니가 임상시험의 모든 과정을 총괄하며, 머크와 화이자는 병용 임상에 투입하는 약물을 무상으로 공급한다. 머크와 화이자는 임상 운영에 대한 자문 제공 등 임상시험에 대해 전반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지놈앤컴퍼니와 머크, 화이자는 임상시험이 끝난 뒤 라이선싱 협의를 거쳐 공동 사업화를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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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마이크로바이옴 병용임상 계약의 의미

    2020.01.14
    Abstract

    [JPM 2020]독일 머크/화이자의 첫 바벤시오·마이크로바이옴 병용임상 파트너 선택..물질 공급 넘어 파트너십 구축

    [바이오스펙테이터 장종원 기자] 독일 머크, 화이자 면역항암제 ‘바벤시오(성분명 아벨루맙)’의 첫 마이크로바이옴 병용 임상 파트너, 단순 임상물질 공급을 넘어서는 파트너십 구축.

    지놈앤컴퍼니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스코에서 독일 머크/화이자와 체결한 임상시험 협력 및 공급 계약(Clinical Trial Collaboration and Supply Agreement)의 핵심내용이다.

    양사는 이번 계약에 따라 머크/화이자가 공동 개발한 면역항암제 ‘바벤시오’와 지놈앤컴퍼니의 마이크로바이옴 신약후보물질 ‘GEN-001’을 병용하는 임상을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 상반기내 미국 1/b상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다. 적응증과 대상 환자군은 양사간의 합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으며 양사는 1상 이후 공동사업화를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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