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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마이크로바이옴 패러다임 바꾸겠다”

    2020-01-15
    Abstract

    독일 머크, 화이자와 병용 임상 발표한 지놈앤컴퍼니 서영진 부사장
    JP모건헬스케어컨퍼런스에서 파트너사와 미팅하고 임상 조율 중
    마이크로바이옴-면역항암제 병용 임상은 아시아에 첫 사례
    “임상비용 약 100억원 절감 가능…연내 임상 돌입”

    [한국경제 전예진 기자] “그동안 마이크로바이옴하면 단순히 유산균을 떠올렸는데 이제는 항암제로 개발 가능성을 보여주겠습니다.”
    서영진 지놈앤컴퍼니 부사장은 14일(현지시간)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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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한층 레벨업 된 ‘K-바이오’, 머크·화이자와 손잡는다

    2020-01-15
    Abstract

    마크로바이옴 대표기업 지놈앤컴퍼니 파트너십 체결
    지놈앤컴퍼니는 임상총괄, 머크,화이자는 약 공급
    벤처가 글로벌 제약사들과 공동신약개발 이례적

    [매일일보 김동명 기자] 마이크로바이옴(장내 미생물 및 유전정보)을 전문으로 하는 국내 바이오벤처가 글로벌 제약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공동으로 신약개발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대표주자인 지놈앤컴퍼니다. 지놈앤컴퍼니는 7일 다국적 제약회사인 머크 및 화이자와 공동으로 면역항암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여러가지 암종 환자를 대상으로 머크·화이자가 보유한 면역항암제 ‘아벨루맙(avelumab)’과 지놈앤컴퍼니가 개발중인 면역항암제(GEN-001)의 병용 치료를 통한 신약개발에 이들 3사가 공동전선을 펼 예정이다.

    국내 바이오벤처가 글로벌 제약사에 신약후보 물질을 기술수출(라이선스 아웃)하는 경우는 더러 있었지만 이번처럼 신약의 공동개발에 나서기는 이례적이다. 배지수(사진)지놈앤컴퍼니 대표는 “국내 바이오벤처로서 글로벌 제약사와 동등한 자격으로 공동으로 신약개발을 한다는 것은 드문 케이스”라며 “글로벌제약사가 지놈앤컴퍼니의 연구및 임상개발 역량을 인정했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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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獨머크와 JCSC 구성..상반기 임상 진입”

    2020-01-20
    Abstract

    [2020 JPM]올해 마이크로바이옴 파이프라인 확충, 코스닥 이전 상장도 본격 추진

    [바이오스펙테이터 장종원 기자] “독일 머크와 면역항암제, 마이크로바이옴 병용 임상 진행을 위한 JCSC(Joint Combination Study Committee)를 구성하기로 했다. 2월에 첫 가동할 예정으로 올해 상반기내 미국 임상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다.”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니꼬호텔(Nikko Hotel)에서 가진 독일 머크와의 미팅 직후 기자와 만나 이렇게 말했다. 지놈앤컴퍼니는 앞선 13일 자사의 마이크로바이옴 신약후보물질 ‘GEN-001’과 독일 머크/화이자의 PD-L1 면역관문억제제 ‘바벤시오(아벨루맙)’를 병용하는 임상시험 협력 및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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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크,화이자와 신약 공동개발 나선 국내 바이오벤처

    2020-01-14
    Abstract

    마크로바이옴 대표기업 지놈앤컴퍼니 파트너십 체결
    지놈앤컴퍼니는 임상총괄, 머크,화이자는 약 공급
    벤처가 글로벌 제약사들과 공동신약개발 이례적

    [이데일리 류성 기자] 마이크로바이옴(장내 미생물 및 유전정보)을 전문으로 하는 국내 바이오벤처가 글로벌 제약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공동으로 신약개발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대표주자인 지놈앤컴퍼니다. 지놈앤컴퍼니는 7일 다국적 제약회사인 머크 및 화이자와 공동으로 면역항암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여러가지 암종 환자를 대상으로 머크·화이자가 보유한 면역항암제 ‘아벨루맙(avelumab)’과 지놈앤컴퍼니가 개발중인 면역항암제(GEN-001)의 병용 치료를 통한 신약개발에 이들 3사가 공동전선을 펼 예정이다.

    국내 바이오벤처가 글로벌 제약사에 신약후보 물질을 기술수출(라이선스 아웃)하는 경우는 더러 있었지만 이번처럼 신약의 공동개발에 나서기는 이례적이다. 배지수(사진)지놈앤컴퍼니 대표는 “국내 바이오벤처로서 글로벌 제약사와 동등한 자격으로 공동으로 신약개발을 한다는 것은 드문 케이스”라며 “글로벌제약사가 지놈앤컴퍼니의 연구및 임상개발 역량을 인정했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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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지놈앤컴퍼니, 글로벌 제약사와 아시아 첫 면역항암제 공동임상 진행

    2020-01-14
    Abstract

    머크·화이자 ‘아벨루맙’과 지놈앤컴퍼니 ‘GEN-001’의 마이크로바이옴 병용 치료 1/1b임상시험 착수

    [이투데이 노은희 기자] 지놈앤컴퍼니가 아시아 마이크로바이옴 기업으로는 최초로 다국적 제약사인 머크ㆍ화이자와 면역항암제 병용요법에 대한 공동 임상을 진행한다.
    지놈앤컴퍼니는 머크·화이자의 면역항암제 ‘아벨루맙(avelumab)’과 자사의 경구 마이크로바이옴 치료 후보 물질 ‘GEN-001’의 병용 치료를 통한 1/1b임상시험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전 세계 글로벌 제약사들이 면역항암제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마이크로바이옴과의 병용요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파트너십 체결은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기업의 기술력이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것으로 주목된다.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는 “항암 분야 글로벌 리더인 머크·화이자와 1/1b상 임상시험에 협력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전임상 단계에서 증명된 GEN-001과 면역관문억제제와의 병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아벨루맙과 병용 치료법이 암 환자들에게 어떤 반응이 나타날지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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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머크·화이자와 임상시험 추진

    2020-01-14
    Abstract

    아시아 지역 마이크로바이옴 회사 중 최초로 항암제 임상시험 진행…”공동 사업화 모색”

    [머니투데이 김도윤 기자] 마이크로바이옴 개발 회사 지놈앤컴퍼니는 글로벌 제약회사 머크, 화이자와 ‘임상시험 협력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시아 지역 마이크로바이옴 회사 중 항암 마이크로바이옴의 임상 개발 추진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지놈앤컴퍼니는 여러 암 환자를 대상으로 면역항암제 ‘GEN-001’과 머크·화이자가 보유한 면역항암제 ‘바벤시오’의 병행 치료를 통한 안정성 및 내약성, 생물학적·의학적 활성을 평가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미국에서 임상시험을 시행할 계획이다. 지놈앤컴퍼니가 임상시험의 모든 과정을 총괄하며, 머크와 화이자는 병용 임상에 투입하는 약물을 무상으로 공급한다. 머크와 화이자는 임상 운영에 대한 자문 제공 등 임상시험에 대해 전반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지놈앤컴퍼니와 머크, 화이자는 임상시험이 끝난 뒤 라이선싱 협의를 거쳐 공동 사업화를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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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마이크로바이옴 병용임상 계약의 의미

    2020.01.14
    Abstract

    [JPM 2020]독일 머크/화이자의 첫 바벤시오·마이크로바이옴 병용임상 파트너 선택..물질 공급 넘어 파트너십 구축

    [바이오스펙테이터 장종원 기자] 독일 머크, 화이자 면역항암제 ‘바벤시오(성분명 아벨루맙)’의 첫 마이크로바이옴 병용 임상 파트너, 단순 임상물질 공급을 넘어서는 파트너십 구축.

    지놈앤컴퍼니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스코에서 독일 머크/화이자와 체결한 임상시험 협력 및 공급 계약(Clinical Trial Collaboration and Supply Agreement)의 핵심내용이다.

    양사는 이번 계약에 따라 머크/화이자가 공동 개발한 면역항암제 ‘바벤시오’와 지놈앤컴퍼니의 마이크로바이옴 신약후보물질 ‘GEN-001’을 병용하는 임상을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 상반기내 미국 1/b상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다. 적응증과 대상 환자군은 양사간의 합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으며 양사는 1상 이후 공동사업화를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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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ess Release] Genome & Company announces a clinical trial collaboration and supply agreement with Merck KGaA, Darmstadt, Germany and Pfizer

    2020-01-14
    Abstract

    — Clinical partnership of phase 1/1b combination clinical trial with Genome & Company’s GEN-001, microbiome-based immuno-oncology therapy, and avelumab (BAVENCIO®), Merck KGaA, Darmstadt, Germany and Pfizer Inc.’s anti-PD-L1 antibody in oncology indications —

    Genome & Company (KONEX: 314130) is pleased to announce that it has entered into a clinical trial collaboration and supply agreement with Merck KGaA, Darmstadt, Germany and Pfizer Inc. to evaluate the safety, tolerability, biological and clinical activities of GEN-001 therapy in combination with avelumab, a human anti-PD-L1 therapy, in multiple cancer indications.

    Under the terms of this agreement, Genome & Company will be the sponsor of the study, and Merck KGaA, Darmstadt, Germany and Pfizer will supply avelumab for the phase 1/1b clinical trial that is expected to be commenced in 2020 in the U.S. Both parties will have access to the clinical data.

    The combination trial is designed to be a first-in-human (FIH) study including dose escalation and expansion cohorts to evaluate the safety and preliminary efficacy.

    “GEN-001 has been developed as the backbone of Genome & Company’s immuno-oncology pipeline, and we are delighted to collaborate with the global leaders in oncology such as Merck KGaA, Darmstadt, Germany and Pfizer on this phase 1/1b clinical trial for this combination of GEN-001 and avelumab. We are excited to investigate how the preclinical data of this combination will be translated to humans. We look forward to initiating this clinical trial in the coming months,” said Dr. Jisoo Pae, CEO of Genome & Company.

    Avelumab Approved Indications
    Avelumab (BAVENCIO®) in combination with axitinib is indicated in the US for the first-line treatment of patients with advanced renal cell carcinoma (RCC).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also granted accelerated approval for avelumab (BAVENCIO®) for the treatment of (i) adults and pediatric patients 12 years and older with metastatic Merkel cell carcinoma (mMCC) and (ii) patients with locally advanced or metastatic urothelial carcinoma (mUC) who have disease progression during or following platinum-containing chemotherapy, or have disease progression within 12 months of neoadjuvant or adjuvant treatment with platinum-containing chemotherapy. These indications are approved under accelerated approval based on tumor response rate and duration of response. Continued approval for these indications may be contingent upon verification and description of clinical benefit in confirmatory trials.

    Avelumab is currently approved for patients with in 50 countries globally, with the majority of these approvals in a broad indication that is not limited to a specific line of treatment.

    Avelumab Important Safety Information from the US FDA-Approved Label
    The warnings and precautions for avelumab (BAVENCIO®) include immune-mediated adverse reactions (such as pneumonitis and hepatitis [including fatal cases], colitis, endocrinopathies, nephritis and renal dysfunction and other adverse reactions [which can be severe and have included fatal cases]), infusion-related reactions, hepatotoxicity, major adverse cardiovascular events (MACE) [which can be severe and have included fatal cases], and embryo-fetal toxicity.
    Common adverse reactions (reported in at least 20% of patients) in patients treated with BAVENCIO® monotherapy include fatigue, musculoskeletal pain, diarrhea, nausea, infusion-related reaction, peripheral edema, decreased appetite/hypophagia, urinary tract infection and rash. Common adverse reactions (reported in at least 20% of patients) in patients receiving BAVENCIO® in combination with axitinib include diarrhea, fatigue, hypertension, musculoskeletal pain, nausea, mucositis, palmar-plantar erythrodysesthesia, dysphonia, decreased appetite, hypothyroidism, rash, hepatotoxicity, cough, dyspnea, abdominal pain and headache. Grade 3-4 clinical chemistry and hematology laboratory value abnormalities reported in at least 10% of patients treated with BAVENCIO® monotherapy include hyponatremia, lymphopenia, GGT increased; in patients receiving BAVENCIO® in combination with axitinib, grade 3-4 clinical chemistry and hematology laboratory value abnormalities included blood triglyceride increased and lipase increased.
    For full Prescribing Information and Medication Guide for BAVENCIO®, please see www.BAVENCIO.com.

    About GEN-001
    GEN-001 is an oral microbiome therapeutic candidate developed to have immune modulating activities, resulting in potential partnership with immune checkpoint inhibitors. GEN-001 consists a single strain bacteria isolated from gut of healthy human volunteers that has been shown to activate dendritic cells, macrophages and T cell response. In preclinical studies, GEN-001 has shown optimal safety margin and synergistic effects in combination with immune checkpoint inhibitors by enhancing the effect of suppressing the growth of both immune checkpoint inhibitor sensitive and resistant tumor models.

    About Genome & Company
    Genome & Company is a clinical-stage biotechnology company based in Seongnam, Republic of Korea that focuses on discovering and developing the next waves of innovative therapeutics in immuno-oncology through diverse modalities of microbiome, novel target immune checkpoint inhibitors and fusion proteins to fulfill the unmet needs of cancer patients.

    BAVENCIO® is a trademark of Merck KGaA, Darmstadt, Ger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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