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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지놈앤컴퍼니, 삼성서울병원 의료현장에서 면역항암 연구 동력 얻는다

    2020-05-22
    Abstract

    지놈앤컴퍼니의 기술 플랫폼과 삼성서울병원의 실제 의료현장이 만나는 MOU 체결
    MOU통해 효율적 신규 면역항암제 연구개발위한 초석 마련

     

    지놈앤컴퍼니(대표 배지수•박한수)가 삼성서울병원 미래의학연구원(연구원장 이규성)과 면역항암제 공동연구개발 및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MOU는 지놈앤컴퍼니의 ‘벤치 투 베드사이드(bench-to-bedside)’ 기술 플랫폼과 삼성서울병원의 ‘베드사이드 투 벤치(bedside-to-bench)’ 실제 의료현장이 만나 향후 면역항암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의 초석을 다지는 의미를 가진다.

     

    특히 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개발 분야에 세계적 선두 그룹에 있는 지놈앤컴퍼니의 기술 플랫폼과 삼성서울병원의 우수한 의료시설 및 다양한 임상시험 경험을 보유한 의료진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게 한다.

     

    지놈앤커퍼니 박한수 대표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사의 우수한 기술력과 경험이 가장 효율적으로 어우러져 면역항암치료제 신약 개발에 새로운 동력을 얻을 것“이라며, “우수한 삼성서울병원의 인력과 함께 긴밀히 협업하여 전 세계의 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가져다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삼성서울병원 이규성 미래의학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은 기술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는 지놈앤컴퍼니와 임상시험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삼성서울병원 간의 활발한 면역항암 치료제 공동연구개발을 유도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동반 성과 창출의 중요한 시작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한편 최근 활발히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 있는 지놈앤컴퍼니는 지난 4월 중순 머크/화이자의 면역항암제와 자사 GEN-001항암 마이크로바이옴을 병용하는 임상시험계획(IND)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됨에 따라 연내 미국 내 임상 1/1b상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 “기술수출만 답 아냐”,새로운 대안 제시한 지놈앤컴퍼니

    2020-05-21
    Abstract

    기술수출대신 머크및 화이자와 신약 공동개발 전략

    자본한계로 중간 신약기술수출 주력하는 바이오와 대조

    신약 상업화까지 글로벌 제약사와 공동 협력 추진

    라이선스 아웃때도 생산 및 제조권은 유지하는 전략

    [이데일리 류성 기자] 이달 국내 최초로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에 대해 식약처로부터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은 지놈앤컴퍼니의 차별화된 신약개발 전략이 주목을 받고있다. 대부분 바이오벤처가 개발 도중에 신약후보물질을 라이선스 아웃(기술수출)하는 데 비해 지놈앤컴퍼니는 글로벌 제약사들과 공동으로 상업화까지 함께할수 있는 전략을 취하고 있어서다.

  • [바이오줌인] 지놈앤컴퍼니 “마이크로바이옴 혁신신약 개발해 글로벌 리딩기업 도약할 것”

    2020-05-13
    Abstract

    박한수 대표, 연내 코스닥 이전 상장ㆍ혁신신약 파이프라인 구축ㆍ사업 다각화 추진 예정

     

    [이투데이 노은희 기자] 지놈앤컴퍼니(배지수ㆍ박한수 대표)가 창업 5년 만에 마이크로바이옴(인체와 공생하는 미생물 유전정보) 시장의 혁신 신약개발 선도기업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지놈앤컴퍼니의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GEN-001)는 지난해 독일의 머크, 화이자, 국내 LG화학 등 국내외 대형 제약사들과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이라는 국내 최초 사례를 만들어냈다. 뿐만 아니라 총 550여 억원(기관ㆍ개인)의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창업 3년 만에 입성한 코넥스 시장에서 연내 코스닥 이전상장을 목표로 속도를 내며 성장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 지놈앤컴퍼니, 창업부터 시리즈 C 투자, 글로벌 임상 진출까지!

    2020-05-07
    Abstract

    지놈앤컴퍼니,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의 면역항암 치료제 개발착수

     

    [에이빙뉴스 이은실 기자]
    창업 3년 만에 코넥스에 상장하여, 창업 5년만에 시리즈 C 투자 유치에 이어 글로벌 제약사와 임상시험 협력 및 공급계약 체결에 이르기까지 지놈앤컴퍼니는 국내 바이오테크 기업 중에서 가장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기업 중 하나로 성장해왔다. 코로나19의 여파로 바이오 및 제약 시장이 주춤하는 가운데서도 지놈앤컴퍼니는 코넥스 시가총액1위(5월 4일 기준, 2,758억원)자리를 지키고 있다.

     

  • 지놈앤컴퍼니, 시카고대 美특허 무력화 성공

    2020-04-29
    Abstract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암 치료 유효성 다룬 첫 사례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기자]
    최근 지놈앤컴퍼니는 진행 중이던 시카고대 미국 특허(U.S. Patent 9,855,302 B2)를 소송에서 승소함으로써 무효화시켰다고 밝혔다.
    지놈앤컴퍼니에 따르면 미국 특허심판원(PTAB)은 면역 체크포인트 억제제와 프로바이오틱스 비피도박테리움을 공동 투여하여 암을 치료하는 방법에 대해 인용된 선행기술에 의해 명백하게 입증되거나 특허명세서의 불충분한 공개로 인해 실행되지 않는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모든 청구가 무효라는 판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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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동구바이오제약서 30억 투자 유치

    2020-04-28
    Abstract

    전환우선주 10만주 발행..스킨 마이크로바이옴 분야 사업협력 추진”

    [바이오스펙테이터 장종원 기자]
    지놈앤컴퍼니가 동구바이오제약으로부터 3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양사는 이번 투자와 함께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해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분야에서 협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지놈앤컴퍼니는 최근 동구바이오제약을 상대로 전환우선주 10만주를 주당 3만원에 발행하는 3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동구바이오제약을 비롯해 이번 유상증자에 참여한 개인까지 포함하면 지놈앤컴퍼니는 총 36억3000만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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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美 ‘마이크로바이옴+CPI’ 특허 무효화

    2020-04-27
    Abstract

    시카고대-Evelo 보유 ‘항암 Bifidobacterium’ 특허무효소송서 ‘승소’..”新 항암 마이크로바이옴 확보”

    [바이오스펙테이터 장종원 기자]
    지놈앤컴퍼니가 미국 대학과 바이오텍이 보유한 항암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원천특허를 무력화하는데 성공했다. 국내 신약개발 바이오텍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특허전략 수립 과정에서 현지 원천특허 무효화를 위해 소송을 제기하고, 승소까지 한 매우 이례적인 사건이다.

    이번 승소로 마이크로바이옴과 면역관문억제제의 병용투여 연구 확산의 계기가 마련됐으며 지놈앤컴퍼니 역시 새로운 항암 마이크로바이옴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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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균으로 만든 항암제, 국내외 제약사서 ‘러브콜’

    2020-04-23
    Abstract

    지놈앤컴퍼니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기술’ LG화학에 이전

    ‘GEN-001’ 세계 첫 기술이전
    장내 균주에서 추출한 미생물
    면역세포 활성화하고 암 억제

    [한국경제신문 임유 기자 ]
    차세대 의약품으로 꼽히는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 개발에서 국내 업체들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미국 호주 등 해외에서 속속 임상에 나서고 있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사람의 장에 서식하는 균총이다. 뇌질환, 암, 아토피 등 각종 질환과 장내 미생물 환경 간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면서 이를 활용한 신약 개발이 활발하다.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는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이 세계적으로 초기 임상 단계에 있지만 기존 합성의약품, 바이오의약품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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