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BIOME

  • [미래기술25]⑤”케미컬의약품 시대 저물고 있다”

    2019-11-28
    Abstract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 인터뷰
    합성의약품 비중 2010년 82%에서 2024년 68%까지 하락
    항체, 세포, 바이러스, 마이크로바이옴 대체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합성의약품 시대가 저물고 바이오의약품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 특히 합성의약품은 글로벌 제약사들을 중심으로 그간 ‘그물망’식으로 전 분야에 걸쳐 신약을 발굴해오면서 이제는 미개척분야가 거의 남아있지 않은 상황이다.”

    우리 몸 미생물인 마이크로바이옴 면역항암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지놈앤컴퍼니의 배지수(사진) 대표는 이데일리와 가진 인터뷰에서 전체 의약품에서 90% 안팎을 차지하던 합성의약품 비중이 정점에 달한 이후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 자리를 항체, 세포, 바이러스, 마이크로바이옴 등을 소재로 하는 바이오 의약품이 서서히 대체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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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오] “장내 미생물 활용한 항암제 개발…곧 미국 FDA에 임상 신청할 것”

    2019-11-27
    Abstract


    미생물 `마이크로바이옴` 활용해
    폐암 면역항암제 GEN- 001 개발
    흑색종·불임치료제도 동시에 추진

    [매일경제신문 김병호 기자] 2015년 설립된 바이오 기업 지놈앤컴퍼니는 마이크로바이옴을 기반으로 항암제 등을 개발하는 업체다. 마이크로바이옴은 미생물군집(microbiota)과 유전체(genome)의 합성어로, 우리 몸에 사는 미생물과 그 유전 정보를 뜻한다. 최근 마이크로바이옴은 알레르기, 영양소 대사, 신경·면역계 질환 등과의 연관성이 속속 밝혀지면서 신약 개발에 활용될 여지가 커지고 있다. 지놈앤컴퍼니는 국내 기업 최초로 장내 미생물을 활용해 폐암 등에 쓰이는 면역항암제 `GEN―001`을 개발하고 있다.
    조만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하고 본격적인 개발에 뛰어들 예정이다. 이후에는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수출(라이선스아웃)도 추진한다. 지난 22일 경기도 판교에 있는 사무실에서 만난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49)는 “마이크로바이옴이 치료제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지만 작용기전이 명확한 물질의 용량과 순도를 높인다면 치료제로서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말했다. 그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는 아직 전 세계적으로 출시된 제품이 없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선도적으로 시장을 장악할 수 있는 분야”라며 “지놈앤컴퍼니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는 최상위 수준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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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에 주목해야하는 이유는

    2019-11-21
    Abstract


    지놈앤컴퍼니·엔테로바이옴, 바이오 오픈 플라자서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 유망성 발표

    [메디게이트 박도영 기자] …지놈앤컴퍼니는 2015년 창업한 코넥스 상장기업으로 마이크로바이옴 파이프라인으로 기존 면역항암제의 역할을 배가시키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면역항암제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개발을 진행하고 있고, 자궁내막 안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해 착상에 도움을 주는 난임치료제 개발을 위한 초기 연구를 수행 중이다.

    지놈앤컴퍼니 서영진 부사장은 “키트루다와 옵디보와 같은 면역항암제가 항암제 시장에서 메인으로 떠올랐고 앞으로 지속해서 떠오를 것이다. 이러한 면역항암제의 단점은 약이 잘 듣는 사람에게는 좋지만 지속해서 효과를 보이는 환자 비중이 낮다는 것이다. 예를들어 비소세포폐암 중 지속해서 반응을 보이는 사람은 20%에 불과하다”면서 “이렇게 면역항암제가 잘 듣지 않는 환자에서 어떻게 치료효과를 높일 것인가 측면에서 접근하는 것이 면역항암제와 마이크로바이옴의 병용전략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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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w immuno-oncology personalized therapy approaches

    November 2019
    Abstract

    Genome & Company is developing a microbiome-based add-on therapy for programmed cell death 1/programmed cell death1 ligand1 inhibitors. It is also developing novel targeted immune checkpoint inhibitors, and believes these two approaches could be combined for personalized therapy.

     

    Genome & Company’s lead development program, GEN-001, is a microbiome-based therapy. There is growing evidence that modulating the gut microbiome could improve therapeutic responses to cancer immunotherapy. “We believe our microbiome asset could improve the response rate and efficacy if used as an add-on therapy with existing anti-PD-1/PD-L1 [programmed cell death1/programmed cell death1 ligand1] drugs,” said Kyoung Wan Yoon, CSO at Genome &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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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진청, 마이크로바이옴 심포지엄 5일 대전서 개최

    2019-11-05
    Abstract


    [식품저널]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5일 오후 1시 대전 선샤인호텔 컨벤션홀에서 ‘제2차 마이크로바이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발효식품(장판식 교수, 서울대) △토양ㆍ작물(이선우 교수, 동아대) △해양ㆍ환경(이성근 교수, 충북대) 등 분야별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동향을 발표하고,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이정숙 박사가 ‘한국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뱅크’, 지놈앤컴퍼니 배지수 대표가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에 대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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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오벤처 투자 기준은 ‘사람’이다”

    2019-10-30
    Abstract

    황만순 상무가 만나본 바이오 창업가
    서울대약대를 나와 VC의 길을 걷기까지
    에이비엘바이오, 레고켐, 티움바이오 주목

    에이비엘바이오,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티움바이오, 지놈앤컴퍼니.

    김승현 300 파트너스 대표는 황만순 한국투자파트너스 상무의 투자 결정은 심사역 사이에서도 주요 고려 요소라고 언급했다. 위에 언급한 회사들은 이런 황 상무가 관심을 갖고 투자한 회사다. 그는 왜 이 회사들에 주목했을까? 히트뉴스는 그가 VC 업계에 들어온 과정과 그가 주목한 바이오벤처를 정리했다. 이 내용은 성균관대학교 인재대학원이 운영하는 ‘바이오벤처 경영과정’에서 황 상무가 강의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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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넥스 상장하자”…대기표 받아든 회사는?

    2019-10-22
    Abstract

    23일까지 코넥스 투자설명회 100개사 참여, 상장 계획 20곳
    VC 유치 및 코넥스 통한 IPO 전략 안내…투자자에겐 시장 소개
    코넥스 누적 자금조달 1조400억…2013년 개설 6년만 1조 돌파

    주식시장이 살아나자 ‘막내 동생’ 격인 코넥스시장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코넥스시장이 여태 빨아들인 돈이 1조원 넘는가 하면 공동 투자설명회에 100개사 가까이 몰렸다.

    한국거래소와 키움증권, 한국IR협의회는 22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코넥스시장 투자설명회를 연다.

    에이비온과 지놈앤컴퍼니가 이날 오전 투자자에게 회사를 소개했다. 이밖에 카이노스메드를 비롯한 코넥스시장에 상장한 77개사가 다음 날까지 한 자리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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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닥 이전상장 사상 최대…스팩합병ㆍ패스트트랙 개편 효과

    2019-10-21
    Abstract

    코스닥 시장으로 이전 상장하는 기업이 코넥스 개장 이후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올해 활발했던 스팩합병 대상으로 코넥스 기업이 많이 지목됐고, 여기에 패스트트랙(신속 이전 상장) 규정도 완화되면서 이전 상장 폭이 넓어졌다는 분석이다.

    코넥스 시가총액 2위 노브메타파마가 최근 이 제도를 통해 예심을 통과하면서 ‘패스트트랙 상장 1호 기업’이 될 전망이다. 과거 패스트트랙을 통한 이전 상장을 하려면 매출액, 자기자본수익률(ROE), 영업이익 등 엄격한 재무 요건을 통과해야 했던 만큼, 이익 미실현 상태인 경우가 많은 코넥스 내 바이오기업이 이 제도를 통해 이전 상장에 나설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시가총액 1위와 3위를 각각 차지하고 있는 툴젠, 지놈앤컴퍼니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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