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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론직설]“해외 선례만 따지면 경쟁사에 뒤처져..바이오 창업대국 만들어야”

    2020-03-18
    Abstract

    상반기 美서 임상1/1b상…글로벌 기업과 화장품 개발

    [서울경제신문 고광본 선임기자]
    <박한수 광주과학기술원 교수 겸 지놈앤컴퍼니 대표>
    신약 가이드라인 부족..美·유럽 기준에 너무 의존
    국내에 초기 임상시료 제조시설도 없어 해외 맡겨
    美 의대 창업 활발..”한국 의사들도 창업 도전해야”
    코로나19 유전체로 경로 추적·중증 위험 예측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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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지수·박한수 대표 – 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임상 개발로 새로운 가능성 열어

    2020-02-24
    Abstract

    상반기 美서 임상1/1b상…글로벌 기업과 화장품 개발

    [월간인물 유지연 기자]세계시장의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투자액이 6년 새 1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 400만 개의 유전자 정보를 지닌 인간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해 다양한 질병 치료가 가능하다는 연구결과가 잇달아 나오면서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기대 또한 높아지는 추세다. ㈜지놈앤컴퍼니는 아시아권 마이크로바이옴 회사 중 최초로 항암 마이크로바이옴의 임상 개발을 추진하며 세계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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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크·화이자와 손잡은 지놈앤캠퍼니 “면역항암제 개발”

    2020-02-21
    Abstract

    상반기 美서 임상1/1b상…글로벌 기업과 화장품 개발

    [뉴스1 음상준 기자] 다국적제약사 머크, 화이자와 손을 잡은 국내 바이오업체 지놈앤컴퍼니가 면역항암제 병용요법 임상시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배지수 지놈앰컴퍼니 대표는 20일 뉴스1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1회 바이오리더스클럽’ 기업소개에서 마이크로바이옴 면역항암제 개발 현황을 발표했다.

    지놈앰컴퍼니는 지난 1월 1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머크, 화이자와 면역항암제 병용요법 임상시험을 진행하는 계약을 맺었다.

    이 계약에 따라 지놈앤컴퍼니는 자체 보유한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GEN-001’을 머크와 화이자가 보유한 ‘바벤시오(성분 아벨루맙)’를 환자에게 병용투여하는 임상1/1b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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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널] 코넥스 3위 ‘지놈앤컴퍼니’ 하반기 코스닥 이전 착수

    2020-02-11
    Abstract

    獨 ‘머크·화이자’와 美서 공동 임상
    사업화 가능성 등 높은 평가 기대

    [서울경제 김민석 기자] 코넥스 시총 3위 기업인 지놈앤컴퍼니(314130)가 이전상장에 착수한다. 기술평가를 통과한 뒤 하반기에 코스닥에 입성한다는 목표다. 글로벌 제약사와 공동으로 미국에서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어서 기술평가·투자유치에 긍정적 영향이 예상된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지놈앤컴퍼니는 다음 주 내부미팅을 거쳐 이 같은 기업공개(IPO)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

    상반기에는 글로벌 제약사인 독일 ‘머크·화이자’와 임상시험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머크·화이자가 보유한 면역항암제 바벤시오와 지놈앤컴퍼니의 ‘GEN-001’의 병용 치료 임상을 미국에서 진행하는 것이다. 머크·화이자는 병용 임상에 투입되는 약물을 무상 공급하며 임상시험 결과도 두 회사가 공유할 계획이다.

    글로벌 빅 파마와의 공동 임상은 기술평가 통과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투자자 및 기관들에 사업화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기술평가는 회사가 보유한 기술을 사업화해 계속기업으로 존속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평가대상이다. 임상시험에 앞서 진행된 동물실험에서 균주의 항암효과가 검증된 바 있어 이번 임상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YXN61N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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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마이크로바이옴 패러다임 바꾸겠다”

    2020-01-15
    Abstract

    독일 머크, 화이자와 병용 임상 발표한 지놈앤컴퍼니 서영진 부사장
    JP모건헬스케어컨퍼런스에서 파트너사와 미팅하고 임상 조율 중
    마이크로바이옴-면역항암제 병용 임상은 아시아에 첫 사례
    “임상비용 약 100억원 절감 가능…연내 임상 돌입”

    [한국경제 전예진 기자] “그동안 마이크로바이옴하면 단순히 유산균을 떠올렸는데 이제는 항암제로 개발 가능성을 보여주겠습니다.”
    서영진 지놈앤컴퍼니 부사장은 14일(현지시간)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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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한층 레벨업 된 ‘K-바이오’, 머크·화이자와 손잡는다

    2020-01-15
    Abstract

    마크로바이옴 대표기업 지놈앤컴퍼니 파트너십 체결
    지놈앤컴퍼니는 임상총괄, 머크,화이자는 약 공급
    벤처가 글로벌 제약사들과 공동신약개발 이례적

    [매일일보 김동명 기자] 마이크로바이옴(장내 미생물 및 유전정보)을 전문으로 하는 국내 바이오벤처가 글로벌 제약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공동으로 신약개발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대표주자인 지놈앤컴퍼니다. 지놈앤컴퍼니는 7일 다국적 제약회사인 머크 및 화이자와 공동으로 면역항암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여러가지 암종 환자를 대상으로 머크·화이자가 보유한 면역항암제 ‘아벨루맙(avelumab)’과 지놈앤컴퍼니가 개발중인 면역항암제(GEN-001)의 병용 치료를 통한 신약개발에 이들 3사가 공동전선을 펼 예정이다.

    국내 바이오벤처가 글로벌 제약사에 신약후보 물질을 기술수출(라이선스 아웃)하는 경우는 더러 있었지만 이번처럼 신약의 공동개발에 나서기는 이례적이다. 배지수(사진)지놈앤컴퍼니 대표는 “국내 바이오벤처로서 글로벌 제약사와 동등한 자격으로 공동으로 신약개발을 한다는 것은 드문 케이스”라며 “글로벌제약사가 지놈앤컴퍼니의 연구및 임상개발 역량을 인정했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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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獨머크와 JCSC 구성..상반기 임상 진입”

    2020-01-20
    Abstract

    [2020 JPM]올해 마이크로바이옴 파이프라인 확충, 코스닥 이전 상장도 본격 추진

    [바이오스펙테이터 장종원 기자] “독일 머크와 면역항암제, 마이크로바이옴 병용 임상 진행을 위한 JCSC(Joint Combination Study Committee)를 구성하기로 했다. 2월에 첫 가동할 예정으로 올해 상반기내 미국 임상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다.”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니꼬호텔(Nikko Hotel)에서 가진 독일 머크와의 미팅 직후 기자와 만나 이렇게 말했다. 지놈앤컴퍼니는 앞선 13일 자사의 마이크로바이옴 신약후보물질 ‘GEN-001’과 독일 머크/화이자의 PD-L1 면역관문억제제 ‘바벤시오(아벨루맙)’를 병용하는 임상시험 협력 및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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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크,화이자와 신약 공동개발 나선 국내 바이오벤처

    2020-01-14
    Abstract

    마크로바이옴 대표기업 지놈앤컴퍼니 파트너십 체결
    지놈앤컴퍼니는 임상총괄, 머크,화이자는 약 공급
    벤처가 글로벌 제약사들과 공동신약개발 이례적

    [이데일리 류성 기자] 마이크로바이옴(장내 미생물 및 유전정보)을 전문으로 하는 국내 바이오벤처가 글로벌 제약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공동으로 신약개발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대표주자인 지놈앤컴퍼니다. 지놈앤컴퍼니는 7일 다국적 제약회사인 머크 및 화이자와 공동으로 면역항암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여러가지 암종 환자를 대상으로 머크·화이자가 보유한 면역항암제 ‘아벨루맙(avelumab)’과 지놈앤컴퍼니가 개발중인 면역항암제(GEN-001)의 병용 치료를 통한 신약개발에 이들 3사가 공동전선을 펼 예정이다.

    국내 바이오벤처가 글로벌 제약사에 신약후보 물질을 기술수출(라이선스 아웃)하는 경우는 더러 있었지만 이번처럼 신약의 공동개발에 나서기는 이례적이다. 배지수(사진)지놈앤컴퍼니 대표는 “국내 바이오벤처로서 글로벌 제약사와 동등한 자격으로 공동으로 신약개발을 한다는 것은 드문 케이스”라며 “글로벌제약사가 지놈앤컴퍼니의 연구및 임상개발 역량을 인정했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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