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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w immuno-oncology personalized therapy approaches

    November 2019
    Abstract

    Genome & Company is developing a microbiome-based add-on therapy for programmed cell death 1/programmed cell death1 ligand1 inhibitors. It is also developing novel targeted immune checkpoint inhibitors, and believes these two approaches could be combined for personalized therapy.

     

    Genome & Company’s lead development program, GEN-001, is a microbiome-based therapy. There is growing evidence that modulating the gut microbiome could improve therapeutic responses to cancer immunotherapy. “We believe our microbiome asset could improve the response rate and efficacy if used as an add-on therapy with existing anti-PD-1/PD-L1 [programmed cell death1/programmed cell death1 ligand1] drugs,” said Kyoung Wan Yoon, CSO at Genome &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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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진청, 마이크로바이옴 심포지엄 5일 대전서 개최

    2019-11-05
    Abstract


    [식품저널]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5일 오후 1시 대전 선샤인호텔 컨벤션홀에서 ‘제2차 마이크로바이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발효식품(장판식 교수, 서울대) △토양ㆍ작물(이선우 교수, 동아대) △해양ㆍ환경(이성근 교수, 충북대) 등 분야별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동향을 발표하고,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이정숙 박사가 ‘한국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뱅크’, 지놈앤컴퍼니 배지수 대표가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에 대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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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오벤처 투자 기준은 ‘사람’이다”

    2019-10-30
    Abstract

    황만순 상무가 만나본 바이오 창업가
    서울대약대를 나와 VC의 길을 걷기까지
    에이비엘바이오, 레고켐, 티움바이오 주목

    에이비엘바이오,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티움바이오, 지놈앤컴퍼니.

    김승현 300 파트너스 대표는 황만순 한국투자파트너스 상무의 투자 결정은 심사역 사이에서도 주요 고려 요소라고 언급했다. 위에 언급한 회사들은 이런 황 상무가 관심을 갖고 투자한 회사다. 그는 왜 이 회사들에 주목했을까? 히트뉴스는 그가 VC 업계에 들어온 과정과 그가 주목한 바이오벤처를 정리했다. 이 내용은 성균관대학교 인재대학원이 운영하는 ‘바이오벤처 경영과정’에서 황 상무가 강의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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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넥스 상장하자”…대기표 받아든 회사는?

    2019-10-22
    Abstract

    23일까지 코넥스 투자설명회 100개사 참여, 상장 계획 20곳
    VC 유치 및 코넥스 통한 IPO 전략 안내…투자자에겐 시장 소개
    코넥스 누적 자금조달 1조400억…2013년 개설 6년만 1조 돌파

    주식시장이 살아나자 ‘막내 동생’ 격인 코넥스시장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코넥스시장이 여태 빨아들인 돈이 1조원 넘는가 하면 공동 투자설명회에 100개사 가까이 몰렸다.

    한국거래소와 키움증권, 한국IR협의회는 22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코넥스시장 투자설명회를 연다.

    에이비온과 지놈앤컴퍼니가 이날 오전 투자자에게 회사를 소개했다. 이밖에 카이노스메드를 비롯한 코넥스시장에 상장한 77개사가 다음 날까지 한 자리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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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닥 이전상장 사상 최대…스팩합병ㆍ패스트트랙 개편 효과

    2019-10-21
    Abstract

    코스닥 시장으로 이전 상장하는 기업이 코넥스 개장 이후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올해 활발했던 스팩합병 대상으로 코넥스 기업이 많이 지목됐고, 여기에 패스트트랙(신속 이전 상장) 규정도 완화되면서 이전 상장 폭이 넓어졌다는 분석이다.

    코넥스 시가총액 2위 노브메타파마가 최근 이 제도를 통해 예심을 통과하면서 ‘패스트트랙 상장 1호 기업’이 될 전망이다. 과거 패스트트랙을 통한 이전 상장을 하려면 매출액, 자기자본수익률(ROE), 영업이익 등 엄격한 재무 요건을 통과해야 했던 만큼, 이익 미실현 상태인 경우가 많은 코넥스 내 바이오기업이 이 제도를 통해 이전 상장에 나설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시가총액 1위와 3위를 각각 차지하고 있는 툴젠, 지놈앤컴퍼니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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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포 하나가 신약이 되는 시대 올 것”

    2019-10-11
    Abstract

    “면역항암제 치료 범위 넓히는 데 ‘마이크로바이옴’ 활용”

     

    “프로바이오틱스와 차별화 된 지점에 대해선,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는 ‘사람’ 몸 속에 미생물을 다룬다는 것이 달랐다. 기존 프로바이오틱스는 식물, 발효유 등에서 유래한 세균을 이용하는 것이다. 우리가 다루는 마이크로바이옴은 사람 몸 안에 있는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하는 것이다”…. “현재 두 개의 파이프라인이 있다. 하나는 미국에서 임상 1상을 준비 중이고, 또 다른 하나는 한국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미국은 기존 면역항암제가 잘 듣는 암종을 대상으로 약물을 개발할 예정이고, 한국에서 진행하는 임상은 기존 면역항암제가 잘 듣지 않은 암종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면역항암제에 내성이 생기거나, 반응률이 낮거나, 아예 반응하지 않는 환자군을 대상으로 면역항암제 치료 범위를 확대하는 데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하는 것이 우리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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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w immuno-oncology personalized therapy approaches

    September 2019
    Abstract

    Genome & Company is developing a microbiome-based add-on therapy for programmed cell death 1/programmed cell death1 ligand1 inhibitors. It is also developing novel targeted immune checkpoint inhibitors, and believes these two approaches could be combined for personalized therapy.

     

    Genome & Company’s lead development program, GEN-001, is a microbiome-based therapy. There is growing evidence that modulating the gut microbiome could improve therapeutic responses to cancer immunotherapy. “We believe our microbiome asset could improve the response rate and efficacy if used as an add-on therapy with existing anti-PD-1/PD-L1 [programmed cell death1/programmed cell death1 ligand1] drugs,” said Kyoung Wan Yoon, CSO at Genome &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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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302억 확보..”마이크로바이옴 항암제 美임상”

    2019-08-23
    Abstract

    아이온자산운용 등 다수 자산운용사 시리즈C 투자 참여..”CDMO 시설에도 투자”

     

    지놈앤컴퍼니가 302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완료했다. 지놈앤컴퍼니는 이번 투자금을 마이크로바이옴 항암제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진입 및 CDMO((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의약품 개발 및 생산업체) 투자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지놈앤컴퍼니는 이날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302억원을 납입받아 시리즈C 투자를 마무리했다. 작년 6월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B를 완료한 이후 약 1년만의 후속투자 유치다. 이번 투자에는 아이온자산운용,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 티엘자산운용, CKD창업투자, 유레카자산운용,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지놈앤컴퍼니는 지난달 23일과 이달 1일 각각 312억원, 30억원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한 바 있다. 이후 일부 참여 기관이 바뀌고 증자 참여액도 변경돼 최종 302억원으로 증자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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