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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美FDA ‘GEN-001’ 임상시험계획 제출 예정

    2019-06-26
    Abstract

    9월 폐암 면역항암제 GEN-001, IND 제출 후 미국 임상 론칭 예정

     

    코넥스시장 상장사인 지놈앤컴퍼니는 하반기에 장내세균을 사용한 폐암 등 면역항암제 ‘GEN-001’ 임상시험계획(IND)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할 예정이다. 지놈앤컴퍼니 배지수 대표는 “미생물(single-strain bacteria) 자체를 가지고 신약을 만들고 있다” 며 “이번 9월에 미국 FDA에 IND 파일링을 제출하고 미국에서 임상을 시작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배 대표는 한국에서의 임상 가능성을 열어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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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창업대상-대한상의 회장상] 지놈앤컴퍼니

    2019-06-19
    Abstract

    몸속 세균 활용한 항암제, 연내 美 임상 추진

     

    바이오기업 ‘지놈앤컴퍼니’는 전 세계에서 새로운 치료방법으로 각광받는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항암제를 개발한다. 마이크로바이옴은 미생물과 유전체의 합성어로 인간의 몸 안에 있는 미생물군집의 유전정보를 뜻한다. 몸 안에 있는 미생물 생태계가 사람의 건강과 수명에 영향을 미친다는 개념에서 출발했다. 쉽게 설명하면 건강한 사람의 대변을 환자의 대장에 넣는 식이다.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는 지난 4월 전세계 마이크로바이옴 시장이 2019년 811억 달러에서 2023년 1,086억 달러 규모로 커진다고 예측했다. 연평균 6%가 넘는 성장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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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기업공개 앞두고 ‘몸 만들기’ 돌입

    2019-06-18
    Abstract

    거래소 출신 사외이사 선임·스톡옵션…FI 우선주, 보통주 전환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s)’ 기반 신약업체인 지놈앤컴퍼니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본격적인 사전 작업에 주력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출신 인력을 사외이사로 영입하는가 하면 주요 임직원을 대상으로 스톡옵션을 부여하기도 했다. 재무적투자자(FI)들도 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하며 상장에 대비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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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크로바이옴 ‘유망주’, 미국서 IR 경쟁

    2019-6-14
    Abstract

    “②지놈앤컴퍼니·천랩·GI이노베이션, 현지 빅파마와 L/O 논의”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s)에 대한 국내외 바이오업계의 관심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올해 BIO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에서도 별도 세션이 편성돼 전문가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놈앤컴퍼니, 천랩, 지아이이노베이션 등 국내 마이크로바이오 업체들은 IPO를 앞두고 현지 파트너링을 통한 ‘이름 알리기’에 주력했다.

     

    2015년 설립된 지놈앤컴퍼니는 마이크로바이옴을 기반으로 항암 치료제, 항비만 건강식품, 아토피 및 여드름 개선 화장품 등에 대한 후보 물질을 보유중이다. 에이비엘바이오와는 항암치료 목적의 면역관문억제제도 개발하고 있다. 기존 치료제로 낫지 않는 비반응성 환자를 타깃으로 한다는 점이 차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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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미생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빠르게 상업화

    2019-06-09
    Abstract

    지놈앤컴퍼니가 미생물을 활용한 사업화에 성과를 낼 것으로 전망됐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7일 “지놈앤컴퍼니는 미생물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을 빠르게 상업화할 것”이며 “신약개발로 사업모델을 확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놈앤컴퍼니는 마이크로바이옴을 기반으로 면역항암제와 화장품,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는 회사로 2015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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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먼마이크로바이옴]신약부터 식품까지, 마이크로바이옴 R&D 쑥쑥

    2019-05-30
    Abstract

    제3회 휴먼마이크로바이옴에서는 국내 대표 마이크로바이옴 기업이 총출동했다. 신약부터 진단, 식품까지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마련, 세계 진출 꿈을 품는다.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 “면역항암제 넘어 난임 치료까지”
     
    회사가 주력하는 것은 마이크로바이옴을 이용한 면역항암제 개발이다. 9월에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할 예정이다. 개발 중인 신약은 기존 면역항암제(안티-PD-(L)1)와 병용 투여했을 때 치료효과가 높은 마이크로바이옴 균주를 이용한다.
     
    지놈앤컴퍼니 장점은 내부 직원이나 의사와 많은 토론과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것이다. 대표 사례가 난임치료제 개발이다. 많은 학회를 가면서 수요를 파악했다. 불임, 난임을 연구하다보니 상당수가 면역학적 거부 반응 때문이었다. 자궁 내 세균을 바꾸면 착상률을 높이지 않을까 생각해 연구를 시작했다. 세균 변화로 착상 성공을 높이고 유산을 예방하는 후보물질을 발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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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움바이오·SCM생명과학·지놈앤컴퍼니…코스닥 입성 앞둔 ‘바이오 3인방’에 투자자 관심폭발

    2019-05-27
    Abstract

    IPO EXPO 2019 – 유전자 재조합 기술 티움바이오, 줄기세포 업체 SCM생명과학, 면역항암제 주력 지놈앤컴퍼니

     

    27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IPO 엑스포 2019’에서 티움바이오와 SCM생명과학, 지놈앤컴퍼니 등 코스닥시장 입성을 앞둔 ‘바이오기업 3인방’이 큰 관심을 끌었다.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개발 중인 신약후보물질(파이프라인)을 소개하면서 객석을 가득 메운 600여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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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럼]“톱다운’ 방식 지원이 창의력 망쳐…‘선택과 집중’해야”

    2019-05-16
    Abstract

    ■세션1 패널토론, R&D투자 10년새 두 배 늘었지만 학술지 논문 게재 등 성과 제자리… 사사건건 간섭 말고 자율에 맡겨야

     

    박한수 광주과학기술원(GIST) 교수 겸 지놈앤컴퍼니 대표는 “중요한 점은 융합적인 연구를 해야 한다는 것”이라며 “정부의 관심과 산업계, 해외와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전제가 된다면 충분히 기초과학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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