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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ge of Startup] 지놈앤컴퍼니 “미생물로 비만·암 정복하겠다”

    2017-02-13
    Abstract

    현재 지놈앤컴퍼니는 비만, 암 등과 관련된 미생물 후보군을 확보하고 있다. 내년까지 효능효과 및 독성 실험을 마치고 가장 뛰어난 마이크로바이옴을 선정하여 상용화할 계획이다. 또한, 마이크로바이옴 샘플과 임상 실험 데이터를 누적해 다양한 질환 연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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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방미인’ 한투파, ICT·바이오·콘텐츠 투자 2관왕

    2017-02-01
    Abstract

    2016년에 가장 많은 벤처 투자가 몰린 영역은 바이오 부문이었다. 바이오에 총 4686억 원의 투자금이 몰린 가운데 SBI인베스트먼트가 투자 실적 1위를 차지했다. 2위인 한투파는 2016년 바이오업체에 총 272억 원을 투자했다. 신약개발업체 에이비온, 미생물 연구기업 지놈앤컴퍼니, 영국 바이오기업 셀레론테라포틱스 등에 투자했다. 회수 실적 역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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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40억 규모 후속 투자 유치

    2016-12-27
    Abstract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장내 미생물) 연구·개발 바이오 벤처 지놈앤컴퍼니가 40억 원의 후속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지놈앤컴퍼니는 차세대 의료 산업으로 떠오르는 마이크로바이옴 분야에서 앞선 연구 역량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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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이 약된다..백조로 부활한 똥의 재발견

    2016-12-11
    Abstract

    더럽다고 천시되던 똥(인분)이 재조명된다. 장내 미생물이 다량 함유된 똥을 대장염 환자에게 주입하거나 캡슐로 만들어 건강기능식품으로 먹는다. 건강한 미생물만 걸러내 각종 대사증후군, 신경·정신계 질환 치료제까지 개발한다. 묵히면 `똥` 된다가 아닌 걸러내면 `약` 되는 시대가 왔다. 인분을 이용한 신약 개발도 속도를 낸다. 지놈앤컴퍼니는 장내 미생물을 활용해 항암제 효과를 배가 시키는 의약품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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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현직 의사 투자자 끌어들였다

    2016-11-23
    Abstract

    바이오벤처기업 지놈앤컴퍼니가 약 10개월 만에 벤처캐피탈과 엔젤투자자로부터 10억 원의 추가 투자금을 유치했다. 근래 각광받고 있는 마이크로비옴으로 현업 의사 엔젤투자자들의 투자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업계는 지놈앤컴퍼니를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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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처스퀘어, ‘지놈앤컴퍼니’에 투자.. TIPS에도 선발

    2016-11-20
    Abstract

    벤처스퀘어가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장내 미생물) 연구·개발 바이오 벤처인 ‘지놈앤컴퍼니’에 1억 원을 투자했으며, 지놈앤컴퍼니는 TIPS 프로그램에도 정식 선발되었습니다. 벤처스퀘어는 차세대 의료 산업으로 떠오르는 마이크로바이옴 분야를 선도하는 지놈앤컴퍼니의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 개발 역량과 향후 성장 잠재력에 주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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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ST 융합기술원 의생명공학과 의사 교수진 ‘눈길’

    2016-09-02
    Abstract

    박한수 교수는 하버드의대, 잭슨랩유전체 의학연구소에서의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유전체 변이에 따른 ‘아바타(Avatar·대역)마우스’를 활용한 연구에 주력해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국립암센터, 가천길병원 등과 암치료 관련 공동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였다. 지스트에서는 ‘유전체의학 연구실’을 이끌고, 아바타 마우스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에 나서고 있다. 바이오벤처 지놈앤컴퍼니를 설립해 미래의학의 패러다임을 바꿀 정밀의료의 산업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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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스피부과, 여드름균 분석 임상시험 가동

    2016-08-07
    Abstract

    웰스피부과 압구정 본원이 피부미용 분야 처음으로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통한 여드름 치료 임상시험을 진행한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사람과 공존하는 장내 미생물의 총체적인 유전정보를 말한다. 이번 연구에서는 피부에 서식하는 세균총(바이러스, 세균, 진균 등 모든 미생물)의 유전체정보를 분석하는 데 한정된다. 웰스피부과는 7일 미국과 룩셈부르크 유수 연구기관, 배지수 대표가 이끄는 지놈앤컴퍼니, 최원우 원장의 웰스피부과 압구정 본원이 공동으로 여드름치료 임상연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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