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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의대·하버드·베인…’코넥스 유니콘’ 지놈앤컴퍼니 어떤 회사?

    2019-05-05
    Abstract

    지놈앤컴퍼니는 지난해 12월 코넥스 시장에 상장하자마자 주가가 급등하며 주목받았다. 어느새 기업가치는 3400억원을 넘었다. R&D(연구개발) 및 기술 경쟁력, 잠재력 등이 반영된 결과라는 해석이다. 지놈앤컴퍼니 (43,900원 상승2850 6.9%)는 2015년 설립된 바이오 기업으로, 기술수출 등 눈에 띄는 성과 없이 비교적 이른 기간에 주식시장에 상장하고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국내에 수많은 바이오 기업이 있지만 지놈앤컴퍼니의 행보는 차별화된다. 이미 한국투자파트너스, DSC인베스트먼트 등 주요 벤처캐피탈(VC)로부터 ‘찜’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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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크로바이옴의 힘’ 지놈앤컴퍼니, 시총 3200억 코넥스 기대주

    2019-04-29
    Abstract

    마이크로바이옴 개발 기업 지놈앤컴퍼니가 코넥스 상장 4개월여 만에 주가가 5배 상승하며 시장 기대주로 발돋움했다. 마이크로바이옴 기술력을 토대로 한 사업 영역 확장 및 면역항암제 개발 기대감 등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놈앤컴퍼니는 개발중인 면역항암제에 대해 올 하반기 미국 FDA(식품의약국)에 임상시험계획을 신청하고, 승인이 나면 임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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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중계] 코스닥 상장 꿈꾸는 유망기업 81개사 ‘한자리’…거래소, 코넥스IR 컨퍼런스

    2019-04-25
    Abstract

    지놈앤컴퍼니는 국내 첫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임상 추진하며 기대감을 모았습니다. 특히 내년을 목표로 코스닥 상장에 도전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이사]

    마이크로바이옴으로 신약을 개발하는 회사에요. 우리 몸에 존재하는 미생물, 박테리아 등 그 중에서 유익한 애들을 찾아가지고 항암제, 약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마이크로바이옴 후보균을 동정을 해서 미국 FDA에서 임상용 허가를 받으려고 준비를 하고 있고 9월쯤에 미국FDA에 접수를 할 예정이고 금년 안에 임상연구를 시작하려고 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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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기업포커스]지놈앤컴퍼니, 국내 첫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임상 추진

    2019-04-23
    Abstract

    지놈앤컴퍼니(대표 배지수·박한수)가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미국에서 신약 임상시험을 추진한다. 면역항암제, 난임치료제 등 의약품뿐만 아니라 화장품까지 개발해 장내 미생물을 활용한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2015년에 설립된 지놈앤컴퍼니는 마이크로바이옴(인체 미생물 유전자정보)을 활용한 치료제 개발 업체다. 기술력을 인정받아 2017년 한국투자파트너스 등에서 56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해에는 파라투스인베스트먼트, 코리아오메가 등 4개 투자처로부터 총 11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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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수진의 코넥스 줌인)몸속 세균으로 면역항암제 개발하는 ‘지놈앤컴퍼니’

    2019-04-04
    Abstract

    암 치료에서 면역항암제의 발견은 엄청난 발전이지만 일부만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 한계이자 업계의 화두였다. 이 한계를 극복하고 면역항암제의 적용 대상을 넓히는 후보 물질 중 하나가 바로 우리 몸 속에 있는 마이크로바이옴이다. 면역항암제 전문기업 지놈앤컴퍼니는 유전체, 면역학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람의 몸 속에 있는 세균을 연구해 이 중 후보세균을 골라 의약품으로 만든다. 항암제와 병용시 치료효과를 높이는 마이크로바이옴 균주를 동정해(후보물질이 될 세균을 골라 키움) 올해 미 식품의약국(FDA) 임상 1상 진입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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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마이크로바이옴’ 글로벌 임상 첫 도전

    2019-03-11
    Abstract

    국내 바이오업계의 ‘뜨거운 감자’ 중 하나가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이다. 단순히 유산균이라는 인식을 넘어서 면역항암제로까지 보폭을 넓히고 있다. 지놈앤컴퍼니(Genome & Company)도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임상까지 타진하고 있다. 미국 제약사로의 기술 수출이 성사되는 대로 코스닥 이전 상장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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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몸속 미생물 통해 질병 치료할 수 있는 길 열려”

    2019-03-27
    Abstract

    ‘톡톡 건강 핫클릭’ 이번 주제는 ‘마이크로바이옴’이다. 우리 몸의 ‘세균덩어리’를 지칭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유산균’ 정도로만 알고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바이옴은 치매, 파킨슨병, 암, 비만, 피부질환 등 각종 질환을 예방 또는 치료하는 효과가 있어서 최근 가장 많이 연구되는 분야다. 이에 대한미래의학회 학술이사로 있는 신경과 안성기 전문의와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해 항암제를 연구하면서 큰 관심을 모은 지놈앤컴퍼니 박한수 대표(의사)와 함께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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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科技 골든타임 놓치면 하청국가 전락] “하버드 의대생 절반은 창업 생각하죠”

    2019-03-26
    Abstract

    “하버드의대에서 지난 2009년부터 박사후과정(포닥)을 할 때 보니 박사과정 학생 중 절반은 창업이나 연구를 산업화하려고 하더라고요. 자연스레 바이오 연구를 창업으로 연결시켜야겠다는 결심을 확고히 굳히게 됐죠.” 박한수 광주과학기술원(GIST) 의생명공학과 교수 겸 지놈앤컴퍼니 각자대표는 25일 판교의 회사 사무실에서 미국 제약사와의 미팅 뒤 기자와 만나 “의대를 가면 의사나 교수만을 생각하는 한국 풍토와 달리 미국은 바이오헬스케어 창업을 염두에 두는 경우가 많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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