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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미생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빠르게 상업화

    2019-06-09
    Abstract

    지놈앤컴퍼니가 미생물을 활용한 사업화에 성과를 낼 것으로 전망됐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7일 “지놈앤컴퍼니는 미생물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을 빠르게 상업화할 것”이며 “신약개발로 사업모델을 확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놈앤컴퍼니는 마이크로바이옴을 기반으로 면역항암제와 화장품,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는 회사로 2015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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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먼마이크로바이옴]신약부터 식품까지, 마이크로바이옴 R&D 쑥쑥

    2019-05-30
    Abstract

    제3회 휴먼마이크로바이옴에서는 국내 대표 마이크로바이옴 기업이 총출동했다. 신약부터 진단, 식품까지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마련, 세계 진출 꿈을 품는다.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 “면역항암제 넘어 난임 치료까지”
     
    회사가 주력하는 것은 마이크로바이옴을 이용한 면역항암제 개발이다. 9월에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할 예정이다. 개발 중인 신약은 기존 면역항암제(안티-PD-(L)1)와 병용 투여했을 때 치료효과가 높은 마이크로바이옴 균주를 이용한다.
     
    지놈앤컴퍼니 장점은 내부 직원이나 의사와 많은 토론과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것이다. 대표 사례가 난임치료제 개발이다. 많은 학회를 가면서 수요를 파악했다. 불임, 난임을 연구하다보니 상당수가 면역학적 거부 반응 때문이었다. 자궁 내 세균을 바꾸면 착상률을 높이지 않을까 생각해 연구를 시작했다. 세균 변화로 착상 성공을 높이고 유산을 예방하는 후보물질을 발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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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움바이오·SCM생명과학·지놈앤컴퍼니…코스닥 입성 앞둔 ‘바이오 3인방’에 투자자 관심폭발

    2019-05-27
    Abstract

    IPO EXPO 2019 – 유전자 재조합 기술 티움바이오, 줄기세포 업체 SCM생명과학, 면역항암제 주력 지놈앤컴퍼니

     

    27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IPO 엑스포 2019’에서 티움바이오와 SCM생명과학, 지놈앤컴퍼니 등 코스닥시장 입성을 앞둔 ‘바이오기업 3인방’이 큰 관심을 끌었다.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개발 중인 신약후보물질(파이프라인)을 소개하면서 객석을 가득 메운 600여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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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럼]“톱다운’ 방식 지원이 창의력 망쳐…‘선택과 집중’해야”

    2019-05-16
    Abstract

    ■세션1 패널토론, R&D투자 10년새 두 배 늘었지만 학술지 논문 게재 등 성과 제자리… 사사건건 간섭 말고 자율에 맡겨야

     

    박한수 광주과학기술원(GIST) 교수 겸 지놈앤컴퍼니 대표는 “중요한 점은 융합적인 연구를 해야 한다는 것”이라며 “정부의 관심과 산업계, 해외와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전제가 된다면 충분히 기초과학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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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체속 ‘미생물지도’ 제작…비만·면역 개선 맞춤처방”

    2019-05-09
    Abstract

    “몸속 미생물은 한 번 잃어버리면 다시 생성되지 않습니다. 잃어버린 좋은 미생물을 되찾아주는 것만으로 면역기능과 대사 개선 효과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박한수 지놈앤컴퍼니 (53,300원 상승300 0.6%) 대표는 “개인별로 부족한 미생물이 어떤 것인지 파악해 ‘미생물 정보지도’를 만들면 내 몸에 필요한 미생물을 적절히 보충할 수 있는 맞춤형 파마-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을 활용한 치료제) 처방이 가능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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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경미 상무, 종근당에서 지놈앤컴퍼니 부사장으로

    2019-05-07
    Abstract

    연구개발본부 맡아 미국 FDA 임상 신청 등 맡아

     

    박경미 종근당 상무가 바이오벤처 지놈앤컴퍼니의 연구개발부문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박경미 부사장은 한미약품에서도 초기 임상 파이프라인을 담당한 경험이 있는 개발자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박 부사장은 5월 2일자로 지놈앤컴퍼니의 개발부문 부사장으로 옮겨 마이크로바이옴의 미국 FDA 임상 신청부터 항체 개발까지, 비임상과 임상개발 모두 총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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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의대·하버드·베인…’코넥스 유니콘’ 지놈앤컴퍼니 어떤 회사?

    2019-05-05
    Abstract

    지놈앤컴퍼니는 지난해 12월 코넥스 시장에 상장하자마자 주가가 급등하며 주목받았다. 어느새 기업가치는 3400억원을 넘었다. R&D(연구개발) 및 기술 경쟁력, 잠재력 등이 반영된 결과라는 해석이다. 지놈앤컴퍼니 (43,900원 상승2850 6.9%)는 2015년 설립된 바이오 기업으로, 기술수출 등 눈에 띄는 성과 없이 비교적 이른 기간에 주식시장에 상장하고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국내에 수많은 바이오 기업이 있지만 지놈앤컴퍼니의 행보는 차별화된다. 이미 한국투자파트너스, DSC인베스트먼트 등 주요 벤처캐피탈(VC)로부터 ‘찜’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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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크로바이옴의 힘’ 지놈앤컴퍼니, 시총 3200억 코넥스 기대주

    2019-04-29
    Abstract

    마이크로바이옴 개발 기업 지놈앤컴퍼니가 코넥스 상장 4개월여 만에 주가가 5배 상승하며 시장 기대주로 발돋움했다. 마이크로바이옴 기술력을 토대로 한 사업 영역 확장 및 면역항암제 개발 기대감 등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놈앤컴퍼니는 개발중인 면역항암제에 대해 올 하반기 미국 FDA(식품의약국)에 임상시험계획을 신청하고, 승인이 나면 임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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