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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첨단기술 접목…K의료 경쟁력 키울 것”

    2018-11-21
    Abstract
    AA.18307510.4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파르나스호텔에서 21일 열린 ‘2018 메디컬코리아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류기성 경동제약 대표, 류성권 대원제약 이사, 김형래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전무, 한승규 고려대 구로병원장, 김명남 중앙대병원장, 오병희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장,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대표, 서재원 365mc병원장, 백지선 서울성모병원 안과 교수,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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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몸 속 유익 미생물 ‘마이크로바이옴’…항암치료제·기능성 화장품 등 개발 가속

    2018-11-20
    Abstract

    지놈앤컴퍼니는 인체 내 미생물인 ‘마이크로바이옴’을 기반으로 항암치료제, 항비만 건강기능식품, 아토피 및 여드름 개선 화장품 등의 파이프라인(후보물질)을 보유한 신약개발 회사다. 서울대 의대 동기인 배지수 대표(사진)와 박한수 대표가 2015년 공동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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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cienceMarket] 두드려야 열린다

    2018-10-21
    Abstract

    우리 회사는 창업 3년 차 바이오벤처다. 창업하고 1년째에 투자자 중 한 친구가 미국에서 열리는 BIO학회에 다녀오라고 권유했다. BIO학회는 세계 신약개발 벤처들과 다국적 제약회사들 1,300개사에서 1만8,000여명이 모이는 큰 학회다. 여러 강의와 발표가 이뤄지는데 가장 백미는 파트너링 행사다. 바이오벤처가 ‘파는 쪽’이 되고 다국적 제약회사가 ‘사는 쪽’이 돼 라이선싱 딜을 논의한다. 한 평 남짓 되는 작은 방에서 30분간 파는 쪽이 파이프라인을 설명하고 연구력을 보여줘야 한다. 사는 쪽이 관심을 보이면 다음 미팅을 약속하게 되고 관심이 없으면 그것으로 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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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진약품, 지놈앤컴퍼니와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계약 체결

    2018-10-01
    Abstract

    영진약품과 지놈앤컴퍼니는 1일 면역항암제 신약개발 분야 플랫폼 기술을 확보한 지놈앤컴퍼니와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영진약품은 면역항암제의 병용요법으로 사용할 후보물질 발굴을 위해 지놈앤컴퍼니의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인 ‘GENOMEIO‘(지놈아이오)를 활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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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딜로이트, 일본 도쿄서 11일 초대형 이노베이션 서밋 개최

    2018-09-07
    Abstract

    이번에 참가하는 10개 스타트업들은 주로 헬스케어, 인공지능 분야가 주를 이루는데, △ 헬스케어 부문-지놈앤컴퍼니(Genome&Company), 쟈마트메디칼(Zamat Medical), 디앤피바이오텍(D&P Biotech), 메디블록(Medibloc) △ 인공지능(AI) 부문-크라우드웍스(Crowdworks) △ 로봇 부문-이노플레이랩(INNOPLAYLAB) △ 사물인터넷(IoT) 부문-아스크스토리 △ 핀테크 부문-콰라소프트(QARASoft) △ 3R 부문-지엔오션(ZN Ocean), 라인어스(RainUS) 등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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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될성부른 떡잎’ 바이오社에 뭉칫돈… 100억 이상 유치기업 4→13곳

    2018-08-27
    Abstract

    올 들어서만 100억원 이상의 거액을 투자 유치한 바이오벤처가 크게 늘면서 한국 바이오산업의 성장 속도가 가팔라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바이오기업의 자금력이 탄탄해지면서 연구개발(R&D) 투자 여력이 생긴 데다 수백억원 이상이 필요한 글로벌 임상에 나설 기회도 확보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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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장내 미생물 활용한 항비만 유산균 내년 출시…여드름, 아토피 개선 화장품도 개발 중”

    2018-08-16
    Abstract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항암제는 에벨로 세레스 등 해외 바이오벤처들이 개발 중이다. 국내서는 지놈앤컴퍼니가 유일하다. 배 대표는 “마이크로바이옴의 효능을 과학적으로 뒷받침하는 기전 연구가 성패를 가를 것”이라며 “이 분야에서는 경쟁사들에 뒤지지 않는다고 자신한다”고 강조했다. 지놈앤컴퍼니는 조만간 국제학술지를 통해 연구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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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벤처 코리아’의 꿈

    2018-08-16
    Abstract

    지난 2000년대 초반 우리나라는 IMF 경제위기를 벗어나(1999년 공식 졸업) 정보기술(IT) 벤처 붐이 일었다. 당시 대학병원에서 정신과 레지던트 2년 차 과정이던 필자는 교수님 몰래 친구들과 함께 인터넷 회사를 창업하는 프로젝트에 참가했다. 사업계획서를 쓰고 투자사에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거듭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돌아와 풀이 죽기도 했다. 그래도 보완해 계속 투자유치를 시도했고 결국 한 창투사에서 당시로는 큰돈인 5억원을 투자받는다. 우리는 번지르르한 오피스로 옮기는 등 신이 났다. 그때 많이 들었던 단어는 ‘선점우위 효과(first mover advantage)’였다. 막 인터넷 세상이 펼쳐지는 시점에서 처음 뛰어드는 사람이 이긴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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