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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기업포커스]지놈앤컴퍼니, 국내 첫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임상 추진

    2019-04-23
    Abstract

    지놈앤컴퍼니(대표 배지수·박한수)가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미국에서 신약 임상시험을 추진한다. 면역항암제, 난임치료제 등 의약품뿐만 아니라 화장품까지 개발해 장내 미생물을 활용한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2015년에 설립된 지놈앤컴퍼니는 마이크로바이옴(인체 미생물 유전자정보)을 활용한 치료제 개발 업체다. 기술력을 인정받아 2017년 한국투자파트너스 등에서 56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해에는 파라투스인베스트먼트, 코리아오메가 등 4개 투자처로부터 총 11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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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수진의 코넥스 줌인)몸속 세균으로 면역항암제 개발하는 ‘지놈앤컴퍼니’

    2019-04-04
    Abstract

    암 치료에서 면역항암제의 발견은 엄청난 발전이지만 일부만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 한계이자 업계의 화두였다. 이 한계를 극복하고 면역항암제의 적용 대상을 넓히는 후보 물질 중 하나가 바로 우리 몸 속에 있는 마이크로바이옴이다. 면역항암제 전문기업 지놈앤컴퍼니는 유전체, 면역학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람의 몸 속에 있는 세균을 연구해 이 중 후보세균을 골라 의약품으로 만든다. 항암제와 병용시 치료효과를 높이는 마이크로바이옴 균주를 동정해(후보물질이 될 세균을 골라 키움) 올해 미 식품의약국(FDA) 임상 1상 진입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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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마이크로바이옴’ 글로벌 임상 첫 도전

    2019-03-11
    Abstract

    국내 바이오업계의 ‘뜨거운 감자’ 중 하나가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이다. 단순히 유산균이라는 인식을 넘어서 면역항암제로까지 보폭을 넓히고 있다. 지놈앤컴퍼니(Genome & Company)도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임상까지 타진하고 있다. 미국 제약사로의 기술 수출이 성사되는 대로 코스닥 이전 상장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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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몸속 미생물 통해 질병 치료할 수 있는 길 열려”

    2019-03-27
    Abstract

    ‘톡톡 건강 핫클릭’ 이번 주제는 ‘마이크로바이옴’이다. 우리 몸의 ‘세균덩어리’를 지칭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유산균’ 정도로만 알고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바이옴은 치매, 파킨슨병, 암, 비만, 피부질환 등 각종 질환을 예방 또는 치료하는 효과가 있어서 최근 가장 많이 연구되는 분야다. 이에 대한미래의학회 학술이사로 있는 신경과 안성기 전문의와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해 항암제를 연구하면서 큰 관심을 모은 지놈앤컴퍼니 박한수 대표(의사)와 함께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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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科技 골든타임 놓치면 하청국가 전락] “하버드 의대생 절반은 창업 생각하죠”

    2019-03-26
    Abstract

    “하버드의대에서 지난 2009년부터 박사후과정(포닥)을 할 때 보니 박사과정 학생 중 절반은 창업이나 연구를 산업화하려고 하더라고요. 자연스레 바이오 연구를 창업으로 연결시켜야겠다는 결심을 확고히 굳히게 됐죠.” 박한수 광주과학기술원(GIST) 의생명공학과 교수 겸 지놈앤컴퍼니 각자대표는 25일 판교의 회사 사무실에서 미국 제약사와의 미팅 뒤 기자와 만나 “의대를 가면 의사나 교수만을 생각하는 한국 풍토와 달리 미국은 바이오헬스케어 창업을 염두에 두는 경우가 많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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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마이크로바이옴’ 올하반기 美FDA 임상1상 신청

    2019-03-20
    Abstract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기업 지놈앤컴퍼니가 올 9월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자사가 개발한 ‘마이크로바이옴'(장내유익균)에 대한 임상1상을 신청한다. ‘암’ 치료 적응증 확보를 위한 임상으로 면역관문억제제와 병용요법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성철훈 지놈앤컴퍼니 수석팀장은 20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리조트 월드 센토사’에서 열린 ‘파 이스트(PHAR EAST) 2019’ 행사에서 기업소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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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PD-1 항체+마이크로바이옴 병용’ 개발전략

    2019-02-26
    Abstract

    지놈앤컴퍼니는 마이크로바이옴 항암 균주 파이프라인의 의약품 개발을 위하여 현재 미국 임상시험을 준비 중이다. 다음의 5가지 내용을 바탕으로 지놈앤컴퍼니의 항암균주 파이프라인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어떻게 발굴되고 동정된 균주들인가? △후보균들이 얼마나 효능이 좋을 것인가? △후보균들이 효능을 나타내는 메커니즘 (MOA: Mode of action)을 얼마나 명백히 검증하였는가? △인체 적용시 효과를 나타낼 것인가? △의약품으로서의 후보균들의 안전성은 어떠한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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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마이크로바이옴서 면역항암제까지 확장”

    2019-02-15
    Abstract

    지놈앤컴퍼니가 올해 첫 파이프라인인 마이크로바이옴 면역항암제의 미국 임상에 돌입한다. 지놈앤컴퍼니는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의 중요과제인 MOA(mode of action)를 확립했으며 이어 임상시료 생산 진행 및 미국 식품의약국(FDA) Pre-IND 미팅(예정)을 통해 임상 준비작업에 착수했다. 지놈앤컴퍼니는 마이크로바이옴 뿐 아니라 항체 면역항암제로도 연구개발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기존에 면역관문억제제가 듣지 않는 ‘anti-PD1 비적응증/비반응성 환자 특화’ 면역관문억제제 신규 타깃을 다수 발굴해 연구개발을 진행중이다. 이중항체 신약개발기업 에이비엘바이오와도 새로운 면역관문억제제 개발을 위해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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