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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보세]의사들의 남다른 “라떼는 말이야”

    2019-12-24
    Abstract

    지난 21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내 융합관 양윤선홀에서 서울대 의대와 디캠프가 공동 개최한 스타트업데모데이 ‘디데이’ 심사평 시간에 서울대 의대 선배들은 이같이 ‘라떼는 말이야’(나 때는 말이야)로 소감을 이어갔다.

    [머니투데이 김유경 기자] 잘못한 부분을 지적만 하는 ‘꼰대’ 심사위원이 아니라 창업의 길을 개척해온 선배들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받고 다른 전문가와 협업해 세상을 바꾸는 세대가 돼주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선배’ 심사위원이 있어 더 인상 깊었던 데모데이였다. 특히 서울대 의대 출신이면서 기업가로 변신한 양윤선 메디포스트 대표와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 투자자로 변신한 이현규 한국투자파트너스 투자이사가 한자리에 모여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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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기자 칼럼]누가 의대진학을 가로막는가

    2019-12-16
    Abstract


    최근 한 과학고,재학생 의대진학시 교육비 환불조치
    의대졸업후 바이오산업 진출등 의대=의사 공식깨져
    서정선,양윤선 대표등도 의대나온 바이오기업인
    바이오산업 도약위해 의대출신 전문인력 수혈절실

    [이데일리 류성 기자] 국내 바이오산업을 이끌고 있는 대표 기업인들 상당수도 의대를 나왔다. 한국바이오협회를 이끌고 있는 서정선 마크로젠(038290) 회장, 국내 줄기세포치료제 업체인 메디포스트(078160) 양윤선 대표, 유전체 분석기술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AI) 신약개발업체인 신테카바이오의 김태순 대표,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항암제를 개발하는 지놈앤컴퍼니의 배지수 대표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은 의대에서 쌓은 다양한 바이오 관련 전문지식과 역량을 바이오벤처 창업을 통해 꽃을 피우고 있다. 이들의 공통된 목표는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바이오기업으로 회사를 키워내는 것이다. 세상에 없는 치료제를 개발해 치명적 질병으로부터 수많은 환자를 구해낸다는 점에서 이들의 역할과 사명은 의사라는 직업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 과학분야 가운데 가장 소중한 생명과 건강을 연구한다는 측면에서 최고봉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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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의대, 디캠프와 함께 12월 ‘디데이’ 개최

    2019-12-13
    Abstract


    서울대 의과대학과 디캠프가 오는 21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융합관 양윤선홀에서 학술대회와 미니 데모데이를 공동 개최한다.

    아울러 △양윤선 메디포스트 대표의 ‘선택의 기회는 여러번’ △차기철 인바디 대표의 ‘인바디처럼 창업하기’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의 ‘의사로서 기업가정신을 가진다는 것’ 등 데모데이에 앞서 성공한 창업 선배들의 발표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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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기술25]⑤”바이오의약품 시대 본격적으로 열린다”

    2019-11-28
    Abstract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 인터뷰
    합성의약품 비중 2010년 82%에서 2024년 68%까지 하락
    항체, 세포, 바이러스, 마이크로바이옴 대체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합성의약품 시대가 저물고 바이오의약품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 특히 합성의약품은 글로벌 제약사들을 중심으로 그간 ‘그물망’식으로 전 분야에 걸쳐 신약을 발굴해오면서 이제는 미개척분야가 거의 남아있지 않은 상황이다.”

    우리 몸 미생물인 마이크로바이옴 면역항암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지놈앤컴퍼니의 배지수(사진) 대표는 이데일리와 가진 인터뷰에서 전체 의약품에서 90% 안팎을 차지하던 합성의약품 비중이 정점에 달한 이후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 자리를 항체, 세포, 바이러스, 마이크로바이옴 등을 소재로 하는 바이오 의약품이 서서히 대체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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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오] “장내 미생물 활용한 항암제 개발…곧 미국 FDA에 임상 신청할 것”

    2019-11-27
    Abstract


    미생물 `마이크로바이옴` 활용해
    폐암 면역항암제 GEN- 001 개발
    흑색종·불임치료제도 동시에 추진

    [매일경제신문 김병호 기자] 2015년 설립된 바이오 기업 지놈앤컴퍼니는 마이크로바이옴을 기반으로 항암제 등을 개발하는 업체다. 마이크로바이옴은 미생물군집(microbiota)과 유전체(genome)의 합성어로, 우리 몸에 사는 미생물과 그 유전 정보를 뜻한다. 최근 마이크로바이옴은 알레르기, 영양소 대사, 신경·면역계 질환 등과의 연관성이 속속 밝혀지면서 신약 개발에 활용될 여지가 커지고 있다. 지놈앤컴퍼니는 국내 기업 최초로 장내 미생물을 활용해 폐암 등에 쓰이는 면역항암제 `GEN―001`을 개발하고 있다.
    조만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하고 본격적인 개발에 뛰어들 예정이다. 이후에는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수출(라이선스아웃)도 추진한다. 지난 22일 경기도 판교에 있는 사무실에서 만난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49)는 “마이크로바이옴이 치료제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지만 작용기전이 명확한 물질의 용량과 순도를 높인다면 치료제로서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말했다. 그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는 아직 전 세계적으로 출시된 제품이 없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선도적으로 시장을 장악할 수 있는 분야”라며 “지놈앤컴퍼니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는 최상위 수준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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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에 주목해야하는 이유는

    2019-11-21
    Abstract


    지놈앤컴퍼니·엔테로바이옴, 바이오 오픈 플라자서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 유망성 발표

    [메디게이트 박도영 기자] …지놈앤컴퍼니는 2015년 창업한 코넥스 상장기업으로 마이크로바이옴 파이프라인으로 기존 면역항암제의 역할을 배가시키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면역항암제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개발을 진행하고 있고, 자궁내막 안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해 착상에 도움을 주는 난임치료제 개발을 위한 초기 연구를 수행 중이다.

    지놈앤컴퍼니 서영진 부사장은 “키트루다와 옵디보와 같은 면역항암제가 항암제 시장에서 메인으로 떠올랐고 앞으로 지속해서 떠오를 것이다. 이러한 면역항암제의 단점은 약이 잘 듣는 사람에게는 좋지만 지속해서 효과를 보이는 환자 비중이 낮다는 것이다. 예를들어 비소세포폐암 중 지속해서 반응을 보이는 사람은 20%에 불과하다”면서 “이렇게 면역항암제가 잘 듣지 않는 환자에서 어떻게 치료효과를 높일 것인가 측면에서 접근하는 것이 면역항암제와 마이크로바이옴의 병용전략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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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w immuno-oncology personalized therapy approaches

    November 2019
    Abstract

    Genome & Company is developing a microbiome-based add-on therapy for programmed cell death 1/programmed cell death1 ligand1 inhibitors. It is also developing novel targeted immune checkpoint inhibitors, and believes these two approaches could be combined for personalized therapy.

     

    Genome & Company’s lead development program, GEN-001, is a microbiome-based therapy. There is growing evidence that modulating the gut microbiome could improve therapeutic responses to cancer immunotherapy. “We believe our microbiome asset could improve the response rate and efficacy if used as an add-on therapy with existing anti-PD-1/PD-L1 [programmed cell death1/programmed cell death1 ligand1] drugs,” said Kyoung Wan Yoon, CSO at Genome &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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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진청, 마이크로바이옴 심포지엄 5일 대전서 개최

    2019-11-05
    Abstract


    [식품저널]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5일 오후 1시 대전 선샤인호텔 컨벤션홀에서 ‘제2차 마이크로바이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발효식품(장판식 교수, 서울대) △토양ㆍ작물(이선우 교수, 동아대) △해양ㆍ환경(이성근 교수, 충북대) 등 분야별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동향을 발표하고,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이정숙 박사가 ‘한국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뱅크’, 지놈앤컴퍼니 배지수 대표가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에 대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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