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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안의 미생물 활용해 비만부터 암까지 치료”

    2018-03-04
    Abstract

    “마이크로바이옴을 조절할 수 있으면 미용뿐만 아니라 건강도 개선할 수 있지 않을까.”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베인앤드컴퍼니에서 컨설턴트로 일하던 배 대표가 대학 동기인 박한수 최고기술책임자(CTO)와 손잡고 2015년 설립한 지놈앤컴퍼니는 이런 의문에서 출발했다. 배 대표는 “마이크로바이옴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한데 본격적인 연구개발이 시작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아 도전해 볼 가치가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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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크로바이옴-질환 연결고리, 첫 腸학회 발표내용은?

    2018-02-06
    Abstract

    장내미생물이 장질환, 아토피, 비만, 대사질환, 우울증 등을 포함한 다양한 질환에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동반진단 및 신약 개발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질환과 관련된 특정 균주의 동정, 미생물 군집의 변화를 분석한 연구 뿐만아니라 질환 발병기전 및 치료기전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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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오텍 CEO들이 말하는 “2018년 주요 이슈는?”

    2018-01-02
    Abstract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 해가 밝았습니다. 바이오산업은 올해도 거침없는 성장을 이어나갈 전망입니다.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국내외 기업들의 행보를 유심히 살핀다면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입니다. 바이오스펙테이터는 바이오산업의 최전선에서 일하는 국내 바이오텍 대표들로부터 올해 주목해야 할 바이오산업의 주요 이슈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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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 정복 위해 ‘미생물 사냥’ 나선 마이크로바이옴 회사들

    2017-12-08
    Abstract

    지놈앤컴퍼니는 국내에서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해 면역항암제를 개발하는 대표적인 회사다. 체내 유익균이 면역반응을 조절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PD1/PD-L1 항체와 병용투여해 면역기능을 극대화하고 효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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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크로바이옴으로 치료한다

    2017-08-19
    Abstract

    지놈앤컴퍼니는 기본적으로 미생물 유전체(genome) 분석 기반 연구를 하고 있지만, 다른 회사들이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분석을 위주로 하는 것과는 달리 대규모 전임상 연구를 중심으로 치료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약(drug)과 식품(food) 쪽을 모두 아우르고 있다. 지놈앤컴퍼니는 균주 생산에서부터 빅데이터 분석, 동물실험, 임상시험까지 진행하고 있는데, 각각 특화된 분야에 깊이 있는 데이터를 모으는 전략을 취하며 대규모 동물연구나 임상시험을 통해 치료제를 개발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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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오 리포트] 유산균에서 치료제로 변신하는 ‘마이크로바이옴’

    2017-07-18
    Abstract

    마이크로바이옴의 기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를 이용해 치료제를 개발하는 제약사와 바이오 벤처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마이크로바이옴이 단순히 장 건강을 위한 유산균으로만 여겨지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치료제로 변신하고 있는 셈이다. 바이오 벤처기업 지놈앤컴퍼니는 국내 최초로 마이크로바이옴을 이용해 면역 항암제 신약을 개발 중이다. 올해 동물실험을 마무리하고 내년에는 임상시험에 착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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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비만 억제 장내 미생물 발견…GIST 쥐 실험 연구 결과

    2017-07-10
    Abstract

    광주과학기술원(GIST) 의생명공학과 박한수 교수 연구팀이 쥐 실험을 통해 암과 비만 억제 기능을 가진 장내 미생물(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암 모델 쥐를 통해 프로바이오틱스(숙주의 건강에 유익한 도움을 주는 살아있는 미생물)를 단독 투여했을 때 항암효과를 보이는 장내 미생물 균주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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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한수 GIST 교수팀, 암·비만 억제 프로바이오틱스 발굴

    2017-07-10
    Abstract

    광주과학기술원(GIST·총장 문승현)은 박한수 의생명공학과 교수팀이 암 및 비만 억제 기능이 있는 장내 미생물(프로바이오틱스)을 발굴했다고 10일 밝혔다. 박 교수팀은 숙주의 건강에 유익한 도움을 주는 살아 있는 미생물인 프로바이오틱스를 단독 투여했을 때 항암 효과를 보이는 균주를 발견했다. 이 균주를 면역항암제와 함께 투여하면 항암 치료 효과가 높게 나타났다. 또 고지방식과 병용 투여, 비만 발생이 억제되는 균주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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