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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딜로이트, 일본 도쿄서 11일 초대형 이노베이션 서밋 개최

    2018-09-07
    Abstract

    이번에 참가하는 10개 스타트업들은 주로 헬스케어, 인공지능 분야가 주를 이루는데, △ 헬스케어 부문-지놈앤컴퍼니(Genome&Company), 쟈마트메디칼(Zamat Medical), 디앤피바이오텍(D&P Biotech), 메디블록(Medibloc) △ 인공지능(AI) 부문-크라우드웍스(Crowdworks) △ 로봇 부문-이노플레이랩(INNOPLAYLAB) △ 사물인터넷(IoT) 부문-아스크스토리 △ 핀테크 부문-콰라소프트(QARASoft) △ 3R 부문-지엔오션(ZN Ocean), 라인어스(RainUS) 등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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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될성부른 떡잎’ 바이오社에 뭉칫돈… 100억 이상 유치기업 4→13곳

    2018-08-27
    Abstract

    올 들어서만 100억원 이상의 거액을 투자 유치한 바이오벤처가 크게 늘면서 한국 바이오산업의 성장 속도가 가팔라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바이오기업의 자금력이 탄탄해지면서 연구개발(R&D) 투자 여력이 생긴 데다 수백억원 이상이 필요한 글로벌 임상에 나설 기회도 확보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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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장내 미생물 활용한 항비만 유산균 내년 출시…여드름, 아토피 개선 화장품도 개발 중”

    2018-08-16
    Abstract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항암제는 에벨로 세레스 등 해외 바이오벤처들이 개발 중이다. 국내서는 지놈앤컴퍼니가 유일하다. 배 대표는 “마이크로바이옴의 효능을 과학적으로 뒷받침하는 기전 연구가 성패를 가를 것”이라며 “이 분야에서는 경쟁사들에 뒤지지 않는다고 자신한다”고 강조했다. 지놈앤컴퍼니는 조만간 국제학술지를 통해 연구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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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벤처 코리아’의 꿈

    2018-08-16
    Abstract

    지난 2000년대 초반 우리나라는 IMF 경제위기를 벗어나(1999년 공식 졸업) 정보기술(IT) 벤처 붐이 일었다. 당시 대학병원에서 정신과 레지던트 2년 차 과정이던 필자는 교수님 몰래 친구들과 함께 인터넷 회사를 창업하는 프로젝트에 참가했다. 사업계획서를 쓰고 투자사에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거듭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돌아와 풀이 죽기도 했다. 그래도 보완해 계속 투자유치를 시도했고 결국 한 창투사에서 당시로는 큰돈인 5억원을 투자받는다. 우리는 번지르르한 오피스로 옮기는 등 신이 났다. 그때 많이 들었던 단어는 ‘선점우위 효과(first mover advantage)’였다. 막 인터넷 세상이 펼쳐지는 시점에서 처음 뛰어드는 사람이 이긴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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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NOME & COMPANY CHOOSES LUINA BIO TO SUPPLY INNOVATIVE DRUG PRODUCT FOR CLINICAL TRIALS PROGRAMME

    2018-07-31
    Abstract

    Brisbane, Queensland, Australia – 31 July 2018 – – Luina Bio, a leading biopharmaceutical manufacturing company in Australia, today announced it will develop and produce an innovative bacterial drug product for Genome & Company to support its clinical trials programme. The relationship signals Luina Bio’s first foray into Asia and further establishes its global leadership in the 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se for microbiome pro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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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 정복 어디까지]③ ‘제약공룡’, 스타트업 너나 없이 ‘마이크로바이옴’ 선점 노려

    2018-07-30
    Abstract

    마이크로바이옴에 관한 연구결과가 잇따라 나오면서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치료 효과를 높이는 잠재력을 지닌 마이크로바이옴의 세계에 주목하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해외에서는 이미 마이크로바이옴을 기반으로 한 스타트업의 연구 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바이오벤처 지놈앤컴퍼니는 체내의 유익균들이 면역체계의 활성물질 생성을 촉진하고 면역세포와 상호작용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면역반응을 조절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면역항암제와 병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바이옴 항암보조제를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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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속 세균이 항암제로 발전… ‘제2 게놈’의 반격

    2018-07-03
    Abstract

    최근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 박람회 ‘2018 BIO USA’에서 마이크로바이옴은 새로운 기술 거래 트랜드로 부상했다. 설문조사에 의하면, 가장 관심이 가는 기술 거래 분야 4위로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이 꼽혔다. 면역항암제(1위), CAR-T(2위), 크리스퍼 유전자가위(3위) 다음이다. 한국에서 마이크로바이옴 활용 치료제를 개발하는 흔치 않은 기업이 바로 지놈앤컴퍼니다. 2015년 9월 이 회사를 창립한 후 국내에서 가장 앞선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보여주는 배지수 대표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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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생물로 질병 치료…제약사 ‘마이크로바이옴’ 선점경쟁

    2018-06-08
    Abstract

    바이오벤처인 지놈앤컴퍼니 역시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 면역력을 높이는 항암제를 개발하고 있다. 박한수 대표는 “유익균이 줄면 면역력이 감소해 항암제 효과도 떨어진다”며 “유익균을 늘려 항암제의 치료 효과를 높이는 방식의 치료제를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이와 유사한 개념의 치료제를 개발하는 미국 업체는 이미 임상1상에 돌입한 상황이다. 지놈앤컴퍼니는 미국 현지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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