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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CDMO 있는 호주법인에 7억 첫 출자

    2019-07-29
    Abstract

    생산 맡긴 루이나바이오 품질관리·R&D세금감면 목적

     

    지놈앤컴퍼니가 지난해 무자본으로 설립한 호주법인(GENOME AND COMPANY AUSTRALIA)에 첫 출자를 단행했다. 설립 준비를 끝내고 본격적인 운영을 위해 향후 6개월간의 예산을 마련했다. 생산 사이트가 있는 호주에 현지법인을 세워 가까이에서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업체에 대한 품질 관리(quality control)를 책임지며 긴밀한 업무 관계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호주 정부가 파격적으로 내세운 R&D 세금감면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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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시리즈C 투자로 312억 유치

    2019-07-24
    Abstract

    기술성평가 후 내년 상반기 코스닥 이전상장 목표…CDMO 기업 지분 투자에 250억 활용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기반 신약 개발업체 지놈앤컴퍼니가 내년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시리즈 C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76만여주에 달하는 전환우선주(CPS)를 기관투자자에게 발행하고 300억원이 넘는 금액을 조달하기로 했다. 지놈앤컴퍼니는 조달한 자금 대부분을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지분을 취득하는데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코넥스 시장에 상장돼 있는 이 회사는 연내 기술성 평가를 준비하고 내년 상반기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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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美FDA ‘GEN-001’ 임상시험계획 제출 예정

    2019-06-26
    Abstract

    9월 폐암 면역항암제 GEN-001, IND 제출 후 미국 임상 론칭 예정

     

    코넥스시장 상장사인 지놈앤컴퍼니는 하반기에 장내세균을 사용한 폐암 등 면역항암제 ‘GEN-001’ 임상시험계획(IND)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할 예정이다. 지놈앤컴퍼니 배지수 대표는 “미생물(single-strain bacteria) 자체를 가지고 신약을 만들고 있다” 며 “이번 9월에 미국 FDA에 IND 파일링을 제출하고 미국에서 임상을 시작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배 대표는 한국에서의 임상 가능성을 열어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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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창업대상-대한상의 회장상] 지놈앤컴퍼니

    2019-06-19
    Abstract

    몸속 세균 활용한 항암제, 연내 美 임상 추진

     

    바이오기업 ‘지놈앤컴퍼니’는 전 세계에서 새로운 치료방법으로 각광받는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항암제를 개발한다. 마이크로바이옴은 미생물과 유전체의 합성어로 인간의 몸 안에 있는 미생물군집의 유전정보를 뜻한다. 몸 안에 있는 미생물 생태계가 사람의 건강과 수명에 영향을 미친다는 개념에서 출발했다. 쉽게 설명하면 건강한 사람의 대변을 환자의 대장에 넣는 식이다.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는 지난 4월 전세계 마이크로바이옴 시장이 2019년 811억 달러에서 2023년 1,086억 달러 규모로 커진다고 예측했다. 연평균 6%가 넘는 성장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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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기업공개 앞두고 ‘몸 만들기’ 돌입

    2019-06-18
    Abstract

    거래소 출신 사외이사 선임·스톡옵션…FI 우선주, 보통주 전환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s)’ 기반 신약업체인 지놈앤컴퍼니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본격적인 사전 작업에 주력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출신 인력을 사외이사로 영입하는가 하면 주요 임직원을 대상으로 스톡옵션을 부여하기도 했다. 재무적투자자(FI)들도 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하며 상장에 대비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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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크로바이옴 ‘유망주’, 미국서 IR 경쟁

    2019-6-14
    Abstract

    “②지놈앤컴퍼니·천랩·GI이노베이션, 현지 빅파마와 L/O 논의”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s)에 대한 국내외 바이오업계의 관심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올해 BIO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에서도 별도 세션이 편성돼 전문가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놈앤컴퍼니, 천랩, 지아이이노베이션 등 국내 마이크로바이오 업체들은 IPO를 앞두고 현지 파트너링을 통한 ‘이름 알리기’에 주력했다.

     

    2015년 설립된 지놈앤컴퍼니는 마이크로바이옴을 기반으로 항암 치료제, 항비만 건강식품, 아토피 및 여드름 개선 화장품 등에 대한 후보 물질을 보유중이다. 에이비엘바이오와는 항암치료 목적의 면역관문억제제도 개발하고 있다. 기존 치료제로 낫지 않는 비반응성 환자를 타깃으로 한다는 점이 차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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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놈앤컴퍼니, 미생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빠르게 상업화

    2019-06-09
    Abstract

    지놈앤컴퍼니가 미생물을 활용한 사업화에 성과를 낼 것으로 전망됐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7일 “지놈앤컴퍼니는 미생물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을 빠르게 상업화할 것”이며 “신약개발로 사업모델을 확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놈앤컴퍼니는 마이크로바이옴을 기반으로 면역항암제와 화장품,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는 회사로 2015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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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먼마이크로바이옴]신약부터 식품까지, 마이크로바이옴 R&D 쑥쑥

    2019-05-30
    Abstract

    제3회 휴먼마이크로바이옴에서는 국내 대표 마이크로바이옴 기업이 총출동했다. 신약부터 진단, 식품까지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마련, 세계 진출 꿈을 품는다.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 “면역항암제 넘어 난임 치료까지”
     
    회사가 주력하는 것은 마이크로바이옴을 이용한 면역항암제 개발이다. 9월에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할 예정이다. 개발 중인 신약은 기존 면역항암제(안티-PD-(L)1)와 병용 투여했을 때 치료효과가 높은 마이크로바이옴 균주를 이용한다.
     
    지놈앤컴퍼니 장점은 내부 직원이나 의사와 많은 토론과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것이다. 대표 사례가 난임치료제 개발이다. 많은 학회를 가면서 수요를 파악했다. 불임, 난임을 연구하다보니 상당수가 면역학적 거부 반응 때문이었다. 자궁 내 세균을 바꾸면 착상률을 높이지 않을까 생각해 연구를 시작했다. 세균 변화로 착상 성공을 높이고 유산을 예방하는 후보물질을 발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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