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 상장 주식 공모청약 안내

주식회사 지놈앤컴퍼니 코스닥시장 상장 주식 공모청약 안내

 

청약일: 20201214() ~ 15() (2일간)

우리사주조합: 2020 12 14() (1일간)

기관투자자 및 일반투자자: 20201214() ~ 15() (2일간)

1주당 공모가액: 40,000

공모금액: 80,000,000,000(공모주식 2,000,000)

대표주관회사: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www.truefriend.com / 문의전화 1544-5000)

주식회사 지놈앤컴퍼니의 기업 IR 자료 및 동영상은 한국IR협의회 홈페이지(www.kirs.or.kr) [IR미디어센터]에 게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식회사 지놈앤컴퍼니는 다음과 같이 주식을 모집하오니 청약사무취급처(한국투자증권㈜ 본·지점)에 비치된 투자설명서를 검토하신 후에 청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발행회사의 상호: 주식회사 지놈앤컴퍼니

2. 회사가 발행한 주식의 총수: 11,991,545 (보통주 11,319,477, 우선주 672,068)

3. 1주당 공모가액: 40,000(액면가 500)

4. 공모할 주식에 관한 사항

(1) 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

(2) 공모주식수: 2,000,000

(3) 배정비율

청약자격

배정주수(비율)

기관투자자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항에 의한 투자자

1,450,000(72.5%)

일반투자자

대표주관회사가 정한 일반 청약자격기준에 맞는 자

(투자설명서 참조)

400,000(20.0%)

우리사주조합

우리사주조합원

150,000(7.5%)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합산하여 배정합니다.

 

(4) 주식의 청약단위

① 기관투자자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합니다.
② 일반투자자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본·지점에서 청약이 가능합니다.
③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1인당 최저 청약한도는 10, 최고청약한도는 13,000(, 우대고객의 경우 26,000(200%), 최고우대고객의 경우 39,000(300%)까지 가능하며, 온라인 전용 고객의 경우 6,500(50%)까지 청약 가능)입니다. 청약단위는 투자설명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④ 기관투자자의 청약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물량을 배정받은 수량 단위로 하며, 청약미달을 고려하여 추가청약을 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는 각 기관별로 법령 등에 의한 투자한도 잔액(신청수량 * 신청가격) 또는 최고 청약한도 1,450,000주로 하여 1주 단위로 추가 청약할 수 있습니다.

 

(5) 청약증거금

① 기관투자자의 청약증거금은 없습니다.

② 우리사주조합의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100%, 일반투자자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50%로 합니다.

 

(6) 청약증거금의 대체

일반투자자 청약증거금은 주금납입기일(20201217)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되,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여 주금납일기일 전일까지 당해 청약자로부터 그 미달 금액을 받지 못한 때에는 그 미달 금액에 해당하는 배정주식은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하며, 초과 청약증거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주금납입기일 당일(202012 17)에 환불합니다. 이 경우 청약증거금은 무이자로 합니다.

기관투자자는 금번 공모에 있어 청약증거금이 면제되는 바, 청약하여 배정받은 물량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납입일인 202012 17 08:00 ~ 13:00 사이에 대표주관회사에 납입하여야 하며, 동 납입 금액은 주금납입기일(202012 17)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됩니다.

한편, 동 납입금액이 기관투자자가 청약하여 배정받는 주식의 납입금액에 미달할 경우에는 인수단이 그 미달금액에 해당하는 주식을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인수합니다.


※ 국내 기관투자자 및 해외 기관투자자는 납입일에 배정된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여야 합니다.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지 않는 경우 미납입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7) 청약 및 배정방법

한국투자증권㈜ 본·지점에 비치되어 있는 ㈜지놈앤컴퍼니 투자설명서 참조

 

(8) 청약사무취급처

① 일반청약자: 한국투자증권㈜ 본·지점

② 우리사주조합: 한국투자증권㈜ 본점

③ 기관투자자: 한국투자증권㈜ 본·지점

④ 청약결과 배정공고 및 초과(미달)청약증거금 환불(추가납입) 통지

20201217()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홈페이지(www.truefriend.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9) 초과청약증거금 환불일

202012 17()

 

(10) 납입기일

202012 17()

 

(11) 납입은행

국민은행 판교벤처밸리지점

 

(12) 주권교부예정일

청약결과 주식배정 확정 시 대표주관회사가 공고합니다.

 

(13) 주권교부장소

각 해당 청약사무 취급처에서 교부합니다.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이하전자증권법이라 한다) 2019 09 16일부로 시행되었으며, 전자증권법 시행 이후에는 상장법인의 상장주식에 대한 실물주권 발행이 금지됩니다. 이에 당사는 금번 공모로 발행하는 주식의 실물주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에 주식의 권리를 전자등록하는 방법으로 주식을 발행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주금을 납입한 청약자 또는 인수인은 계좌관리기관 또는 전자등록기관에 전자등록계좌를 개설하여야 하며, 해당 계좌에 주식이 전자등록되는 방법으로 주식이 발행될 예정입니다. 전자증권법 제35조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된 자는 해당 주식에 대하여 전자등록된 권리를 적법하게 가지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14) 상장예정일

20201223()

 

(15) 투자위험요소

① 사업위험

. 신약개발 사업 고유 특성에 따른 위험

당사는 마이크로바이옴 물질발굴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를 개발하는 것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입니다. 신약개발은 후보물질의 발굴에서부터 완제의약품의 시장 판매까지 통상적으로 10년 이상의 긴 시간과 막대한 개발자금이 소요되며, 개발 과정에서 임상시험을 통하여 의약품의 안전성과 효능을 충분히 입증하여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임상시험 1상 단계에 있는 신약 파이프라인 10개 중 단 1개만이 최종적으로 품목허가를 받아 시장에 출시될 정도로 신약개발 사업은 고난이도와 높은 개발 위험을 갖고 있으며, 사업 고유의 특성상 전임상 단계에서 의약품의 안전성 및 효능이 검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임상시험 단계에서 예상치 못한 부작용 발생, 효능 입증 실패 등으로 치료제 개발에 실패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위험은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시장 형성 위험

인체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은 인체에 존재하는 미생물들로, 유익균과 유해균이 생성되는 원리와 질병과의 연관성 등의 분석을 통해 신약 개발 및 불치병 치료 연구 등에 폭넓게 활용될 수 있는 분야로서 현재 국내 뿐 아니라 미국, 유럽 등 다양한 국가에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마이크로바이옴 물질발굴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신약개발을 주요 목적으로 하는 바이오 벤처 기업으로서, 기초 연구부터 임상개발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신약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플랫폼 기술(GNOCLE™)을 활용하여 면역항암, 피부질환, 뇌질환 관련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였으며, 면역항암제의 경우 미국에서 임상시험 1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질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해,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기능성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사업 역시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사업부문인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는 Nature지에서 2020년 주목할 바이오 분야 7대 기술로 선정되었으며, 2018년 글로벌 제약사의 라이선스 아웃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면역항암제, CAR-T CRISPR/Cas9과 더불어 라이선스 아웃 대상 중 최우선적으로 고려되는 분야로 선정되는 등 미래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입니다.

최근 10년간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분야는 전임상 및 초기 임상 단계의 파이프라인임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대형 제약사와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벤처기업과의 활발한 기술이전 계약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주목할 점은 전임상 및 초기 임상 단계의 파이프라인에 대한 제휴임에도 대형 계약이 다수 존재하는 것으로, 이는 글로벌 대형 제약사들의 높은 관심을 반증하는 사례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장자료 조사기관 BCC Research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시장은 2018 56백만달러에서 2024 9,319백만 달러까지 연평균 134%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이처럼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는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시장은 프로바이오틱스로 대표되는 기능성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당사가 영위하고자 하는 휴먼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치료제 시장의 규모는 아직 성장 초기단계입니다. 따라서 향후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기술 개발이 지연되거나 관련 제품의 상용화가 어려워질 경우, 혹은 경기 불황 등의 이유로 마이크로바이옴 시장의 형성이 지연될 경우 당사의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기술이전 지연 및 실패에 따른 위험

당사는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이전을 통해 임상시험 자금 등을 확보하는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2019 5 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BIO)에서 발간한 “2019 Emerging Therapeutic Company Trend Report”에 따르면, 2009년부터 2018년까지 10년 동안 전세계 제약ㆍ바이오 벤처회사의 라이선스 아웃 딜(계약금 규모 1천만 달러 이상)을 분석한 결과 거래건수는 2017 137건에서 2018 160건으로 증가하였고, 계약금(Upfront Payment) 규모는 2017 44억 달러에서 2018 91억 달러로 증가하였습니다. 이 중 2018 160건의 라이선스 아웃 딜 중 55%가 전임상 단계에서 체결되었습니다.

주목할 점은 전임상 단계에서의 라이선스 아웃 딜 체결은 10년간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라는 점입니다. 또한 2018년 전임상 단계 라이선스 아웃 계약금(Upfront Payment) 총 규모는 35억 달러이며, 이는 임상3상 단계에서 이루어진 계약금 총 규모와 유사한 수준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아직 안전성과 효능이 임상 단계에서 입증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잠재력만으로도 높은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을 뒷받침합니다.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치료제는 부작용이 적고, 기존 치료제의 치료 효과를 극대화 시키거나 치료법이 없던 질병에 대해 새로운 치료법을 제시하며 주목받는 바이오 신약입니다. 이런 특징으로 인해 최근 5년간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기업과 다국적 대형 제약사와의 협력이 늘고 있으며, 전임상 혹은 임상 초기 단계에서의 라이선스아웃 거래가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글로벌 대형 제약회사들이 이목을 집중하는 면역항암, 피부질환, 뇌질환을 주요 타겟으로 신약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 임상 진행 중인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GEN-001)의 경우 LG화학과 동아시아 권역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Merck/Pfizer와의 병용임상 결과에 따라서 글로벌 권역 라이선스 계약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요 파트너링 미팅과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등 관련 컨퍼런스를 꾸준히 참석하여 기술이전 대상 파이프라인 홍보를 통하여 최적의 조건을 제시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아 기술이전 계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기술이전 거래건수 및 규모의 감소,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에 대한 제약ㆍ바이오 시장의 수요 감소, 글로벌 제약사들의 사업전략 변동 등의 이유로 인해 기술이전이 예상보다 지연되거나 실패하는 경우,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주가가 하락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기술이전 파트너사 관련 위험

신약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이 성공하면, 일반적으로 기술이전의 대가로 초기 계약금(Upfront Payment)을 수령하게 되며, 이 후 임상단계 또는 허가단계 성공 시마다의 마일스톤(Milestone Payment), 신약 발매 후 매출액의 일정 비율에 대한 로열티, 특정 금액 이상의 매출 발생 시 판매 마일스톤 등을 수취하게 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1건의 기술이전 계약 및 1건의 임상시험 협업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그러나 해당 기술이전 계약에서 목표하는 기간 내에 일정 수준의 마일스톤 실적을 충족시키지 못하거나, 해당 계약에서 규정한 계약 해제 및 해지 사유 등의 발생 시, 기 계약금을 제외한 나머지 마일스톤 및 로열티 금액 등을 추가로 수령할 수 없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기술 및 제품을 도입한 파트너사의 임상시험 수행능력 및 파트너사 내부 사정 등으로 임상 진행을 연기 또는 중단해야 하는 가능성도 존재하며, 이에 따라 해당 계약이 중도에 해지되거나 계약금액이 하향 조정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제품 출시 후에도 해당 지역에서 계획한 정도의 수익이 창출되지 않아 로열티 수입이 확보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당사의 기대 수익 또한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처럼 기술이전 자체가 가지는 한계로 인하여 당사가 통제할 수 없는 파트너사의 역량 및 상황에 따라 당사의 재무 성과가 변동될 위험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업무 위탁기관 관련 위험

당사가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 사업은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이전 수익 창출이 주요 사업모델로서,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별도의 임상 수행시설, GMP 생산시설 등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각 임상 단계에 필요한 기관과 협력하여 원료/완제 의약품 생산 및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면역항암제 임상 시험의 경우 전문 임상시험 수탁기관(CRO)을 선정하였으며, 해당 CRO를 지속적으로 관리 및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예상치 못한 사고의 발생에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임상시험에 필요한 원료 및 완제 의약품은 GMP 허가를 받은 생산 전문 대행기관(CDMO)에서 위탁생산합니다.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CDMO는 그 숫자가 매우 부족함에 따라, 신뢰성 있는 CDMO를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당사는 호주, 영국, 프랑스에 위치한 3개의 의약품 CDMO를 선정하여, 당사 보유 파이프라인에 대한 임상시험용 의약품 생산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당사는 향후 파이프라인 후기 개발 시의 안정적인 임상시험용 의약품 공급 목적 및 CDMO 사업 진출 등을 위하여 글로벌 생산시설 구축을 추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통제할 수 없는 CRO, CDMO의 사정에 의하여 업무가 중단 또는 연기될 경우, 당사의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 계획이 지연되거나 연구 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의 개발 및 생산에도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위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정부 정책 또는 규제 변화에 따른 위험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신약개발 사업은 인간의 생명과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사업 분야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해당 사업에 많은 규제와 정책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들은 기존 신약들의 부작용이나 시대적 흐름 등에 따라 바뀔 수 있고, 이러한 변동은 임상시험의 일정을 지연시키거나 신약개발 자체의 중단을 야기할 수 있어 신약개발 회사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2017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부처에서3차 생명공학 육성 기본계획을 발표하며, 마이크로바이옴을 미래 유망기술로 선정한 바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바이옴 산업 육성을 위한 가이드라인」 등 관련 법률 제ㆍ개정을 통해 연구 현장의 혼란 해소 및 생명연구자원 활용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미생물기반의약품 및 FMT(Fecal Microbiota Transplantation)’, 즉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와 관련된 지침이 부재함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적절한 관련 지침을 마련하기 위한 용역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전 세계 식약처로부터 판매승인을 획득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의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규제기관의 부정적인 판단, 주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기업들의 임상 데이터의 부정적 결과 발표 등으로 인하여 기존 바이오의약품보다 더욱 엄격한 규제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정책 및 규제 환경변화를 모니터링을 하고 있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 파이프라인 개발이 진행되는 동안 법률, 정책 혹은 규제의 변동에 따라 추가 비용이 소요되거나 매출 실현이 불투명해 질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위험에 대해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사업 관련 규제 미준수에 따른 위험

당사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연구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나, 향후 CDMO 사업 진출을 통해 장기적으로는 치료제의 품목허가 및 제품 출시 이후 완제의약품 제조 및 판매까지 수행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의약품의 개발, 시판, 제조 및 안전 관리, 약가의 등재는 모두 관련 규정을 준수하여 진행되므로 회사는 지속적으로 관련 규정을 확인ㆍ준수해야 하며, 규제 미준수 시 과징금 처분, 영업 정지 등의 제재로 인해 영업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보험 약가 등재 이후에 정부의 정책에 의해 치료제의 단가가 인하되는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목표시장 내 경쟁 심화 위험

 

마이크로바이옴은 유전적 요인과 사람의 식이, 나이, 위생, 건강상태 및 의약품의 사용 등 다양한 환경적 요인 등에 따라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바이옴의 변화는 인체의 면역, 염증, 대사, 신경전달 및 각종 호르몬의 조절 등에 주요한 변화를 일으키며, 각종 질병의 유발 또는 치료에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른 바이오의약품의 경우 글로벌 기업과 국내 기업간의 기술격차가 상당한데 비해, 마이크로바이옴 분야는 전 세계적으로 아직 판매 승인을 획득한 치료제가 없으며, 글로벌 선두업체와 후발주자 간 임상 단계 차이가 크지 않음에 따라 당사의 파이프라인이 임상 개발 결과 치료제로서의 효능 입증 시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시장 선점할 수 있을 것이며,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의 특성상 기존 화학의약품 혹은 바이오의약품 대비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은 미국 임상 1상을 진행 중인 GEN-001(임상 1/1b, 적응증: 면역항암) GEN-501(전임상 진행 중, 적응증: 피부질환)이며, 각각의 적응증은 질환의 특성상 안전하게 장기 투여가 가능하고 합리적인 약가를 보유한 치료제에 대한 의학적 미충족 수요(Medical Unmet Needs)가 존재합니다. 당사는 높은 안정성을 보유하고 경제적인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치료제 개발을 통해 시장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또 다른 파이프라인인 GENS-502(인체적용시험 완료)은 기능성 화장품으로서, 기존재하는 여드름 관련 화장품들의 단점을 보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기 내용에도 불구하고, 향후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시장 및 목표 적응증 시장 내 당사가 예상하지 못한 신규 경쟁 치료제가 출현하거나 기존 전통적 치료제의 적응증 또는 목표 환자군 확장 등이 발생할 경우, 경쟁 심화에 따라 당사의 영업 및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당사가 연구개발 중인 주요 파이프라인에서 대체재 출시 혹은 경쟁 심화로 인한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다는 사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 및 주식시장 변동 위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코로나19″)는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 감 염질환으로, WHO 2020 03 11일 코로나19로 인한세계적 대유행(Pandemic)’을 선포하였습니다. 코로나19의 확산은 관광, 금융, 에너지, 식품 등 광범위한 경제활동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 글로벌 경제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입힐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와 같은 신약개발 사업과 관련하여서는 코로나19 감염병 여파로 임상시험 대상자 지원 수요 감소, 코로나19 감염 환자 발생으로 인한 임상시험센터(병원) 폐쇄 조치, 의료 종사자의 현장 투입, 임상시험 대상자의 코로나19 감염 등의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임상시험 진행에 차질을 빚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관련 규제기관의 승인 및 검토 일정의 지연, 사업장 폐쇄 또는 이동제한조치로 인한 업무 중단, 위탁생산업체 및 임상시험 대행기관, 제품 공급기관 등 주요 비즈니스 파트너의 사업 운영 중단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글로벌 수준에서는 해외 주요국의 이동제한조치로 인한 현지 물자 이동 감소 및 국내외 항공운항 감소로 물자 이동의 제한, 외국인의 출입국 제한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가 진행 중인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시험이나 임상 진입을 앞두고 있는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이 지연 또는 중단될 가능성이 있으며, 공동개발 추진 및 해외 기술이전 등의 일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당사 제품의 수요 또는 가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장 및 경기 불황, 세계 금융시장의 변동성 증가와 경제 둔화로 인한 자본 조달의 어려움, 상기 사항 관련된 리스크 관리 및 일정 관리에 소요되는 비용 증가 등의 이유로 당사 사업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코로나19의 대유행은 다양한 방면으로 당사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국내를 포함한 세계 금융시장의 변동성 또한 확대되고 있어 금번 공모 이후 당사 주가가 급격한 변동성을 보일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어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② 회사위험

. 기술성장기업 특례 적용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위험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요건 중 전문평가기관의 기술 등에 대한 평가를 받아 A등급 이상을 취득하여 기술력과 성장성이 인정되는 기업인 기술성장기업(기술 특례상장)입니다. 통상 기술성장기업 특례를 적용 받아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는 기업은 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기 전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재무구조 및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당사 또한 설립 이후 지속적인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나, 개발 중인 치료제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및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사업 추진을 통해 향후 수익성 제고를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ㆍ외부 경영 환경의 변화, 전방산업의 침체, 임상시험 실패 등의 요인으로 인해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은 악화될 수 있으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관리종목)에 의거 기술성장기업으로서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대한 유예기간이 종료된 이후(매출액 요건은 2026년부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은 2024년부터 적용)에 영업실적이 급격히 악화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위험이 있습니다.

 

. 임상시험 및 매출 계획 지연 위험

당사는 마이크로바이옴 물질발굴 핵심기술을 기반으로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GEN-001) 의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피부질환, 뇌질환 등으로 치료제 개발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치료제 개발과 더불어 국내외 제약사와 기술이전을 통해 임상시험 및 연구개발 자금을 확보하는 사업모델을 갖추고 있으며, 2019년 이후 총 2건의 기술이전, 임상시험 협력 및 물질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의 임상시험이 지연되거나 공동 연구개발에 실패하는 경우, 당사가 체결하였거나 체결할 기술이전 계약에 따른 마일스톤 수취 지연, 품목허가 및 출시 지연에 따른 제품 생산ㆍ판매 지연 등으로 인해 당사의 매출 계획 또한 지연되거나 무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영업활동 및 수익성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기술 개발 및 기술이전 계약 해지 위험

 

당사는 설립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1건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였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제약사인 Merck/Pfizer와 임상시험 협력 및 물질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지속적으로 국내외 기업 및 연구기관들과 파트너십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을 파트너사에게 기술이전함으로써 수익을 확보하고 있으며, 기술이전 매출은 Upfront(선급 계약금), Milestone(단계별 기술료) Royalty(제품 출시 후 매출에 따른 수수료)의 형태로 발생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파트너사와의 관계는 당사가 사업을 영위함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따라서 기술이전 계약 파트너사의 제품 개발에 대한 정책 변경이나 제반여건 변동, 당사의 임상시험 실패 등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여 기술이전 계약이 파기될 경우, 계획된 기술이전 매출이 감소하여 당사의 영업활동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낮은 인지도에 따른 기술이전 실패 위험

당사는 설립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1건의 기술이전 계약과 1건의 임상시험 협력 및 물질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는 국내 바이오 벤처기업으로서 여전히 글로벌 제약시장에서의 인지도는 낮은 상황이며, 이로 인하여 향후 신규 기술이전 계약 체결 등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 연구개발인력 이탈 위험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은 신규 후보물질 발굴, 원활한 전임상시험 및 임상시험 수행 등을 위한 구체적인 노하우를 터득한 전문인력 등 인적 자원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사업입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 전체 임직원 79명 중 52명인 약 66%가 연구개발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당사의 핵심 경쟁력이 기술력에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당사는 우수 연구개발인력 확보 및 기존 인력 이탈 최소화를 위해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합리적 보상체계를 마련하고 있으나, 불가피하게 연구개발인력의 유출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사업 수행 및 연구개발 활동에 차질이 발생하여 당사의 영업활동 및 지속적인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핵심 원천기술 유출 및 지적재산권 관리 위험

당사는 마이크로바이옴 물질발굴 핵심 플랫폼 기술 기반 신약개발 기업으로, 기술 노하우 및 지적재산권은 사업을 영위하는 데 있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핵심사안입니다. 이러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음에 따라 당사는 특허그룹을 별도로 조직하여 지적재산권을 통하여 당사 핵심기술 및 제품에 대한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핵심 원천기술과 노하우 등에 대한 유출이 발생할 경우에는 당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수익성 및 성장성에 제약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출원된 특허의 등록이 거절되거나 예상치 못한 특허에 대한 소송 및 분쟁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영업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연구개발비 증가에 따른 재무안정성 악화 위험

당사는 마이크로바이옴 물질발굴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를 개발하여 국내외 제약사에 기술이전하는 것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지속적인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을 시현하고 있는데, 이는 높은 판관비 비중과 증가하는 연구개발비에 기인합니다. 당사의 연구개발비는 파이프라인 연구개발 진척에 따라 후보물질 발굴, 비임상, 임상 1상 등 다양한 단계에서 지출되고 있습니다. 여러 개의 파이프라인이 비슷한 시기에 임상에 진입하는 경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새로운 파이프라인 확보 시 연구개발비가 급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연구개발비 투입이 기술이전 성공 및 제품화로 이루어지지 못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또한 현재 추정치 대비 연구개발비가 크게 증가하거나 추정 수익 대비 실제 수익이 적을 경우 주주배정, 3자배정 유상증자 등을 통한 신규 자금조달이 이루어질 수 있으며, 해당 시점에서의 당사의 주주는 추가 자금 출연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지분 희석으로 인해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정부 연구개발 과제 수임 실패에 따른 위험

당사는 설립 이후 다수의 정부 출연 연구개발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 완료하였거나 수행 중에 있습니다. 현재까지 당사가 정부 출연 연구개발 과제를 통하여 사용한 정부지원금이 당사가 지출한 비용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여 왔습니다. 따라서 향후 정부 과제의 추가 수임에 실패할 경우 비용 부담 증가로 당사의 수익성은 악화될 수 있습니다.

 

. 경영권 확보 위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박한수 대표이사는 발행주식총수의 16.72%(공모 후 지분율 13.74%)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수관계인 6인의 보유 지분을 합하면 33.33%(공모 후 지분율 27.44%)로 다소 낮은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추가 증자 등으로 인하여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이 감소할 경우, 향후 당사의 경영권 안정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기관투자자 보유주식이 특정 주주에게 집중적으로 양도되거나, 의무보유기간 종료 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주식을 매각할 경우 당사의 경영안정성이 저하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 내부정보 관리 미흡 위험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은 공시의무사항 및 투자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사항 발생 시 이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적시에 공개할 수 있는 관련 규정 및 공시 체계를 정비하여야 하며, 불공정거래를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야 합니다. 이를 위하여 당사는 관련 규정 구비 및 공시 조직을 구축하였으며, 코스닥시장 상장 후에는 공시 책임자 및 담당자의 공시전문교육 이수, 전체 임직원 대상 교육 실시, 공시 의무 준수 확약서 및 불공정거래행위 규제 준수 확약서 등을 징구할 계획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사유들로 인해 중요한 사항이 적시에 공시되지 못할 위험을 원천적으로 배제할 수 없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③ 기타위험

. 코넥스시장 신속이전기업 위험

당사는 코넥스시장 상장기업으로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7조제9항제3호마목에서 정하는신속이전기업요건으로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습니다. 당사는 신속이전기업에 해당함에 한국거래소는 상장예비심사 시 동 규정 제6조제1항제19호가목에서 정하는  “기업의 계속성에 대하여 심사하지 않은 점에 대해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본 주식은 신규상장신청일(모집 또는 매출의 완료일)까지 기준시가총액(확정공모가액에 상장예정주식수를 곱한 금액) 3,000억원에 미달(확정공모가액이 1주당 22,800원에 미달)하는 경우, 신규상장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여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수 없으므로 금번 공모를 철회할 수 있어 환금성에 큰 제약을 받을 수도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술성장기업(기술 특례상장) 상장요건 적용 위험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요건 중 전문평가기관의 기술 등에 대한 평가를 받아 A등급 이상을 취득하여 기술력과 성장성이 인정되는 기업인 기술성장기업(기술 특례상장)입니다. 통상 기술성장기업 특례를 적용 받아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는 기업은 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기 전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재무구조 및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당사 또한 설립 이후 지속적인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나, 개발 중인 치료제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및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사업 추진을 통해 향후 수익성 제고를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ㆍ외부 경영 환경의 변화, 전방산업의 침체, 임상시험 실패 등의 요인으로 인해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은 악화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 코스닥시장 상장요건 미충족 위험

금번 공모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서 규정하고 있는 주식의 분산요건을 충족할 목적으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모의 방법으로 실시됩니다. 금번 공모 후 당사가 신규상장신청일까지 필요한 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본 주식은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매매를 개시하게 됩니다. 그러나 주식의 분산 및 기준시가총액(3,000억원 이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상장재심사 사유에 해당되어 재심사 승인을 받지 못할 경우, 코스닥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어 당사의 주식을 취득하는 투자자께서는 주식의 환금성에 큰 제약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상장 시 기준가격 산정 관련 사항

당사의 주식은 코스닥시장 매매개시일 전일까지 코넥스시장에서 매매거래가 가능합니다. 다만, 코스닥시장 상장 시 기준가격은 코넥스시장 주가와 연동되어 산정되므로 수요예측을 통해 확정된 공모가격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는 바,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의 독자적 판단 요구

투자자께서는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 판단을 해서는 안됩니다.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사항 이외의 투자위험요소를 검토하시어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투자 판단을 해야 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환매청구권 및 초과배정옵션 미존재 위험

금번 공모에서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상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환매청구권)가 부여되지 않으니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는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에서 초과배정옵션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상장 후 매도가능물량으로 인한 위험

상장 직후 공모주식을 포함하여 당사 발행주식총수의 40.84%에 해당하는 5,661,084주가 유통가능물량이며, 상장 후 1개월 후에는 발행주식총수의 67.02%에 해당하는 9,289,654주가 유통 가능합니다. 이와 같은 매도가능물량의 단기간 내 급격한 출회는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의무보유기간 종료 후 주요 주주 등의 소유주식 매각은 당사의 사업성, 성장성 등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으로 인식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지분 희석 위험

당사는 설립 이후 정관 제9조의 2에 의거하여 당사의 설립, 경영과 기술혁신 등에 기여할 수 있는 임직원 등에게 12차례에 걸쳐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였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은 962,350주입니다. 이는 증권신고서 공모 후 발행주식총수의 6.94%이며,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인하여 신주가 발행되어 보통주로 시장에 출회될 경우 당사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상장주선인 주식 취득 관련 지분 희석 위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제6항제2호에 의거 상장주선인인 한국투자증권㈜는 모집 및 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25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25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62,500주를 추가로 인수하게 되며, 상장규정에 따른 의무 취득분은 상장 후 1년간 의무보유하여야 하며, 상장일부터 6개월이 경과한 경우에는 매 1개월마다 최초 보유주식의 100분의 5에 상당하는 부분까지 매각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공모 이외의 주식수 증가로 인해 주식가치가 희석될 수 있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공모가액 산출 관련 위험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조제31항제2호에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으로서, 상장예비심사 외형요건 중 경영성과 및 시장평가 등 요건을 면제 받았습니다. 또한 공모가액 산출 시 최근 사업연도 또는 분ㆍ반기 경영실적을 적용하는 일반적인 신규상장기업과는 달리 당사의 2024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연 20%의 할인율로 할인한 2020년 반기말 현가를 적용하였습니다. 2024년 추정 당기순이익은 당사가 자체적으로 추정한 실적이므로 향후 이를 달성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에 신규로 발생하는 매출 또는 일부 사업 분야의 급증하는 매출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매출구조와 매우 상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제시한 (추정)손익계산서 상의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등은 당사의 과거 영업실적 추이와의 연속성 및 연관성이 적습니다. 연 할인율 20%가 이러한 불확실성을 완벽하게 반영하는 것은 아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공모가 산정방식의 한계에 따른 위험

당사의 희망공모가액은 유사회사의 PER을 적용하여 산출되었지만, 희망공모가액 범위가 당사의 절대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향후 국내외 경기, 주식시장 현황, 산업 성장성, 영업환경 변화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으로 예측, 평가 정보는 변동될 수 있으며, 유사회사 선정 및 PER 평가방식의 한계가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유사회사 선정의 부적합 가능성

당사는 금번 공모 시 사업의 유사성, 재무적 기준 등을 고려하여 유사기업을 선정하여 공모가액 산출에 적용하였습니다. 그러나 비교 참고회사 선정기준의 임의성 및 기타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의 차이점으로 인해 유사회사 선정의 부적합성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청약자 유형군별 배정비율 변경 위험

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할 주식은 수요예측을 통해 배정하며, 동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청약일 전에 청약자 유형군별 배정비율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공모주식수 변경 위험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2-3(효력발생시기의 특례 등) 2항 제1호에 따라 수요예측 실시 후, 증권신고서 효력 발생일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고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증권수로 공모주식수가 변경될 수 있으니 투자 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식의 대규모 발행 또는 매각 위험(Overhang Issue)

향후 당사의 보통주가 대규모로 매각되거나 추가적으로 발행되는 경우, 당사의 보통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습니다.

 

. 상장 후 주가의 공모가액 하회 위험

코스닥시장 상장 후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주가는 최초 공모가액을 하회할 수도 있으며, 이 경우 공모가격에 금번 공모주식을 취득한 투자자는 투자원금 손실을 입을 수 있습니다.

 

. 증권신고서 정정 위험

본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의 효력발생은 정부 또는 금융위원회가 본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본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은 청약일 전에 정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본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 상의 공모 일정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금융감독원 공시심사과정에서 정정사유 발생 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미래예측진술에 대한 위험

본 증권신고서는 향후 사건에 대한 당사 경영진의 현재 시점(내지 별도 시점이 기재되어 있는 경우 해당 시점)의 예상을 담은 미래예측진술을 포함하고 있으며, 미래예측진술은 실제로는 상이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특정 요인 및 불확실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재무상황 변동 위험

본 증권신고서상의 재무제표에 관한 사항은 2020년도 반기 재무제표 작성기준일 이후의 변동을 반영하지 않았으니 투자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본 증권신고서(예비투자설명서)에 기재된 재무제표의 작성기준일 이후 본 증권신고서(예비투자설명서) 제출일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사항 이외에 자산, 부채, 현금흐름표 또는 손익사항에 중대한 변동을 가져오거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없습니다.

 

. 수요예측에 따른 공모가액 결정

금번 공모를 위한 공모가액 결정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제1항제2호에 따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 금번 공모 시 동 규정 제5호제1항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 소수주주권 행사로 인한 소송 위험

소수주주의 소수주주권 행사로 당사는 추가적인 소송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 집단 소송으로 인한 소송 위험

증권 관련 집단소송을 허용하는 국내 법규로 인해 당사는 추가적인 소송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 주가의 일일 가격제한폭 변경

2015 06 15일부터 코스닥시장과 유가증권시장 주식의 일일 가격제한폭이 기존의 ±15%에서 ±30%로 확대되었으므로,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수요예측 경쟁률에 관한 주의사항

당사의 수요예측 예정일은 2020 12 07() ~ 12 08()입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은 가격확정 후 실투자 여부를 결정하여 청약 예정일인 2020 12 14() ~ 12 15()에 일반투자자와 함께 실청약을 실시하게 됩니다. 청약일 전에 발표되는 수요예측 경쟁률이 실제 기관투자자의 실제 투자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는 아니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위험요소 기재내용 이외 위험요소 존재 위험

당사는 본 증권신고서에 기술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전반적으로 불안정한 경제 상황 등에 의하여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발생한 COVID-19 바이러스의 확산에 따라 글로벌 경기에 부정적인 영향이 우려되고 있고, 이러한 상황 장기화 시 당사의 사업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바이오 사업은 COVID-19와 직ㆍ간접적으로 연관성이 큰 사업이며, Post-COVID19 시대에 따른 추가 성장 요인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 투자설명서 교부

2009 02 04일 부로 시행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일반투자자들은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 받아야 청약이 가능합니다.

 

위 투자위험요소는 금융감독원에 전자공시(http://dart.fss.or.kr)투자설명서의 투자위험요소부분을 요약한 것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시된 투자설명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Investor Rel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