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놈앤컴퍼니, 美 ‘마이크로바이옴+CPI’ 특허 무효화

  • 지놈앤컴퍼니, 美 ‘마이크로바이옴+CPI’ 특허 무효화

    시카고대-Evelo 보유 ‘항암 Bifidobacterium’ 특허무효소송서 ‘승소’..”新 항암 마이크로바이옴 확보” [바이오스펙테이터 장종원 기자] 지놈앤컴퍼니가 미국 대학과 바이오텍이 보유한 항암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원천특허를 무력화하는데 성공했다. 국내 신약개발 바이오텍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특허전략 수립 과정에서 현지 원천특허 무효화를 위해 소송을 제기하고, 승소까지 한 매우 이례적인 사건이다. 이번 승소로 마이크로바이옴과 면역관문억제제의 병용투여 연구 확산의 계기가 마련됐으며 지놈앤컴퍼니 역시 […]

  • 지놈앤컴퍼니 “獨머크와 JCSC 구성..상반기 임상 진입”

    [2020 JPM]올해 마이크로바이옴 파이프라인 확충, 코스닥 이전 상장도 본격 추진 [바이오스펙테이터 장종원 기자] “독일 머크와 면역항암제, 마이크로바이옴 병용 임상 진행을 위한 JCSC(Joint Combination Study Committee)를 구성하기로 했다. 2월에 첫 가동할 예정으로 올해 상반기내 미국 임상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다.”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니꼬호텔(Nikko Hotel)에서 가진 독일 머크와의 미팅 직후 기자와 만나 […]

  • ‘미생물’에 꽂힌 유전체 분석 업계, 신성장 동력 삼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마크로젠과 테라젠이텍스 등 유전체 분석 업체는 마이크로바이옴 서비스를 출시,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국내 유전체 분석 업계가 미래의학 기대주로 꼽히는 마이크로바이옴에 연이어 뛰어든다. 사람이 아닌 미생물 유전체를 분석, 건강관리 서비스와 연계한 신규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한다. 기존 마이크로바이옴 업계와 연계해 시장 확대 기대가 높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사람 몸속이나 토양, 식물 등에 존재하는 미생물 유전체를 […]

  • 마이크로바이옴, 프로바이오틱스 넘어 의약품으로

    [Hit-check]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 – (1) 동향과 한계점 “5년 전 한 학회에 갔는데, 사람들이 잔뜩 모여 든 세션이 있었다. 회사로 돌아와 ‘마이크로바이옴’ 분야 집중 투자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국내에서 바이오벤처 투자를 활발하게 하는 한 벤처캐피탈 투자가의 말이다. 그의 말처럼 이미 자본은 ‘마이크로바이옴’ 분야로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 실제 전 세계적으로 마이크로바이옴 분야의 밴처캐피털 투자는 2012년에서 2016년 사이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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