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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션1 패널토론, R&D투자 10년새 두 배 늘었지만 학술지 논문 게재 등 성과 제자리… 사사건건 간섭 말고 자율에 맡겨야 박한수 광주과학기술원(GIST) 교수 겸 지놈앤컴퍼니 대표는 “중요한 점은 융합적인 연구를 해야 한다는 것”이라며 “정부의 관심과 산업계, 해외와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전제가 된다면 충분히 기초과학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역설했다. 기사 전문보기

        2019.5.170
      • “몸속 미생물은 한 번 잃어버리면 다시 생성되지 않습니다. 잃어버린 좋은 미생물을 되찾아주는 것만으로 면역기능과 대사 개선 효과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박한수 지놈앤컴퍼니 (53,300원 상승300 0.6%) 대표는 “개인별로 부족한 미생물이 어떤 것인지 파악해 ‘미생물 정보지도’를 만들면 내 몸에 필요한 미생물을 적절히 보충할 수 있는 맞춤형 파마-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을 활용한 치료제) 처방이 가능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기사 […]

        2019.5.100
      • 연구개발본부 맡아 미국 FDA 임상 신청 등 맡아 박경미 종근당 상무가 바이오벤처 지놈앤컴퍼니의 연구개발부문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박경미 부사장은 한미약품에서도 초기 임상 파이프라인을 담당한 경험이 있는 개발자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박 부사장은 5월 2일자로 지놈앤컴퍼니의 개발부문 부사장으로 옮겨 마이크로바이옴의 미국 FDA 임상 신청부터 항체 개발까지, 비임상과 임상개발 모두 총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기사 […]

        2019.5.70
      • 지놈앤컴퍼니는 지난해 12월 코넥스 시장에 상장하자마자 주가가 급등하며 주목받았다. 어느새 기업가치는 3400억원을 넘었다. R&D(연구개발) 및 기술 경쟁력, 잠재력 등이 반영된 결과라는 해석이다. 지놈앤컴퍼니 (43,900원 상승2850 6.9%)는 2015년 설립된 바이오 기업으로, 기술수출 등 눈에 띄는 성과 없이 비교적 이른 기간에 주식시장에 상장하고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국내에 수많은 바이오 기업이 있지만 지놈앤컴퍼니의 행보는 차별화된다. 이미 한국투자파트너스, […]

        2019.5.50
    • TEAM COMPETENCY

      • Gastric cancer (GC) is the third leading cause of cancer-related deaths worldwide. Recent high-throughput analyses of genomic alterations revealed several driver genes and altered pathways in GC. However, therapeutic applications from genomic data are limited, largely as a result of the lack of druggable molecular targets and preclinical models for drug selection. To identify new […]

      • Copy number variants (CNVs) account for the majority of human genomic diversity in terms of base coverage. Here, we have developed and applied a new method to combine high-resolution array comparative genomic hybridization (CGH) data with whole-genome DNA sequencing data to obtain a comprehensive catalog of common CNVs in Asian individuals. The genomes of 30 […]

      • Recent advances in sequencing technologies have initiated an era of personal genome sequences. To date, human genome sequences have been reported for individuals with ancestry in three distinct geographical regions: a Yoruba African, two individuals of northwest European origin, and a person from China. Here we provide a highly annotated, whole-genome sequence for a Kore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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