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 獨 ‘머크·화이자’와 美서 공동 임상 사업화 가능성 등 높은 평가 기대 [서울경제 김민석 기자] 코넥스 시총 3위 기업인 지놈앤컴퍼니(314130)가 이전상장에 착수한다. 기술평가를 통과한 뒤 하반기에 코스닥에 입성한다는 목표다. 글로벌 제약사와 공동으로 미국에서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어서 기술평가·투자유치에 긍정적 영향이 예상된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지놈앤컴퍼니는 다음 주 내부미팅을 거쳐 이 같은 기업공개(IPO)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 상반기에는 […]

        2020.2.110
      • 독일 머크, 화이자와 병용 임상 발표한 지놈앤컴퍼니 서영진 부사장 JP모건헬스케어컨퍼런스에서 파트너사와 미팅하고 임상 조율 중 마이크로바이옴-면역항암제 병용 임상은 아시아에 첫 사례 “임상비용 약 100억원 절감 가능…연내 임상 돌입” [한국경제 전예진 기자] “그동안 마이크로바이옴하면 단순히 유산균을 떠올렸는데 이제는 항암제로 개발 가능성을 보여주겠습니다.” 서영진 지놈앤컴퍼니 부사장은 14일(현지시간)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2020.1.220
      • 마크로바이옴 대표기업 지놈앤컴퍼니 파트너십 체결 지놈앤컴퍼니는 임상총괄, 머크,화이자는 약 공급 벤처가 글로벌 제약사들과 공동신약개발 이례적 [매일일보 김동명 기자] 마이크로바이옴(장내 미생물 및 유전정보)을 전문으로 하는 국내 바이오벤처가 글로벌 제약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공동으로 신약개발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대표주자인 지놈앤컴퍼니다. 지놈앤컴퍼니는 7일 다국적 제약회사인 머크 및 화이자와 공동으로 면역항암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

        2020.1.210
      • [2020 JPM]올해 마이크로바이옴 파이프라인 확충, 코스닥 이전 상장도 본격 추진 [바이오스펙테이터 장종원 기자] “독일 머크와 면역항암제, 마이크로바이옴 병용 임상 진행을 위한 JCSC(Joint Combination Study Committee)를 구성하기로 했다. 2월에 첫 가동할 예정으로 올해 상반기내 미국 임상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다.”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니꼬호텔(Nikko Hotel)에서 가진 독일 머크와의 미팅 직후 기자와 만나 […]

        2020.1.210
    • TEAM COMPETENCY

      • Gastric cancer (GC) is the third leading cause of cancer-related deaths worldwide. Recent high-throughput analyses of genomic alterations revealed several driver genes and altered pathways in GC. However, therapeutic applications from genomic data are limited, largely as a result of the lack of druggable molecular targets and preclinical models for drug selection. To identify new […]

      • Copy number variants (CNVs) account for the majority of human genomic diversity in terms of base coverage. Here, we have developed and applied a new method to combine high-resolution array comparative genomic hybridization (CGH) data with whole-genome DNA sequencing data to obtain a comprehensive catalog of common CNVs in Asian individuals. The genomes of 30 […]

      • Recent advances in sequencing technologies have initiated an era of personal genome sequences. To date, human genome sequences have been reported for individuals with ancestry in three distinct geographical regions: a Yoruba African, two individuals of northwest European origin, and a person from China. Here we provide a highly annotated, whole-genome sequence for a Korean […]

위로이동